엘지유플러스 인터넷 미사용 요금 환불 요청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미사용 요금 환불 요청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기영
  • 조회수 : 844회
  • 작성일 : 12-10-23 10:49:46

본문

작년에 결혼하면서 이사를 하였기에 사용중인 엘지 유플러스 해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사한 집에서는 이미
다른 통신사 인터넷을 설치했기에 해지 신청을 한다고 했고 이사를 해서 그 전 집에 인터넷 사용을 하지 않는 다고 전달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지 신청을 했는데 다시 전화가 와서는 일년동안 중지를 시켜 놓을 테니 일년 뒤에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고 한참을 이야기하기에 마지 못해 중지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는 당연히 일년 뒤에 해지가 풀리면 인터넷을 설치도 해야하니까 그 전에 연락을 해서 사용여부를 확인할 것이라 여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10월22일)저녁 통장에서 유플러스 요금으로 19,850원이 인출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당장 전화해서 물어보고 싶었지만 상담시간이 아니기에 참았다가 23일 오전에 상담사와 통화하였습니다. 엘지유플러스 입장은 중지가 풀리는 건 따로 고지를 하지 않는다며 9월8일자로 전산상에 사용하는 것으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떻게 설치도 안했는데 무조건 사용하는 것으로 하고 요금을 빼갈 수 있냐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작년에 해지 신청한 것을 중지로 바꾸긴 했지만 그 전에 설치되어 있던 집에서 이사했고 사용 안한다고 전달했는데... 그리고 이사한 집에는 엘지 인터넷을 설치도 하지 않았는데 너무 황당합니다. 무조건 전산상에 중지가 풀려서 사용한 것 처럼 해서 요금을 빼나가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통장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계속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 요금을 내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일년이나 지난 시점에서 해지가 풀린다는 전화나 문자 한통 없이 무조건 해지를 푸는 정책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원래 그렇게 한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해서 공짜 돈 받겠다는 심보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해지 신청하니 계속 전화해서 다시 생각해 보라고 하면서 어떻게 그런 일에는 문자 한통도 안 보내는 게 말이되는지... 무조건 자기들은 그렇게 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요금은 전혀 환불해 줄 생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일자로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위약금에 10월1일에서 오늘까지 사용한 요금합해서 청구한답니다. 저는 도저히 업체의 입장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통장에서 빼간 9월 요금 환불과 10월 요금 청구 철회를 요청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은 무시하고 자기네들의 입장만 고수하는 업체에 정말 화가납니다. 바쁘시겠지만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1510393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392 생활용품 미즈노 인천부평매장 070-4833-6291 대표 강력희 010-4079-8944 인천부평구마장로489 고희철 2026-05-14
1510391 기타 https://ww 이명선 2026-05-14
1510390 기타 로젠이사 윤정원 2026-05-14
1510389 기타 아이슨 홍윤희 2026-05-14
1510388 통신 SK브로드밴드 반길자 2026-05-14
1510387 기타 스파알

처리중

기기불량
한래경 2026-05-14
1510386 자동차 SK 렌터카 이상진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