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어컨 A/S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에어컨 A/S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우천
  • 조회수 : 255회
  • 작성일 : 12-07-31 18:56:26

본문

7월 26일에 1차 A/S 요청을 해서 29일(일요일) 기사분이 왔다 가셨습니다.
문제를 찾아냈고 설치팀이 와서 대응을 해야 된다고 하여
30일 오전 11시에 다시 연락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때부터 아무런 대응이 없습니다.
아무런 연락도 방문도 없이 묵묵부답입니다.
30일 오후 1시경, 오후 3시경, 오후 5시경 3차례에 걸쳐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였으나
죄송하다. 다시 연락을 취하도록 하겠다는 반복적인 멘트 이외에 일절 대응이 없습니다.
상담센터 책임자와 통화를 했었는데 역시 30일 이내로 무조건 연락을 받을 수 있게 조치를 취하겠다
했으나 역시 연락이 없습니다.
더운 여름 에어컨 A/S문제가 폭주 한다는건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당장 문제 해결을 바라는게 아니고
상담 전화 한통 달라는게 이렇게 고객을 기다리게 하는 어려운 일인지 의문이 듭니다.

일정에 대한 일방적인 취소(묵살) 때문에 어제 하루 잡혀 있던 스케쥴을 모두 취소해야 했습니다.
오늘이요? 점점 열이 받아서 제 생애 가장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네요

고객대응센터에 연락하면 모두 같은 문구만 기계적으로 반복하고
설치기사들의 연락처는 알수가 없고 찾아가서 A/S 받겠다니까
외주업체라 자기들도 연락처를 모른다 그러고...아무곳에도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소비자 고발센터를 찾았습니다.
신규 구입품에 대한 대응만 있고 산지 이제 1년쯤 지난 고객은 버려지는게 당연할걸까요?
구입 일주일만에 결함문제로 티비에 나온 제품을 환불도 못하게 하더니
이제는 구동조차 못하는 상태에서 방치하기까지 하니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취하고 싶고 거기에 대한 조언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에어컨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연락도 없이 미뤄지고 있어 더운날씨에 고생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