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선 세이브 포인트 관련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 선 세이브 포인트 관련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찬희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2-07-11 14:52:37

본문

현대카드사에 고충불만사항을 올린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현대카드사는 고객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1월에 선세이브를 신청(150,000원)하고 물건을 구입한것이 있다
선 세이브를 했기 때문에 내가 여러개의 카드를 가지고 있지만 가능한 현대카드를
사용하려고 했다. 이유는 포인트를 많이 적립하기 위해서이다
다른 카드로 결재하고 있는 휴대폰 결재도 모두 현대카드로 옮기고 어쨌든 가능한
현대 카드로 사용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포인트 신청전과 후의 카드사용율을
살펴보면 분명히 다르게 사용되었다.
거의 세배이상 정도를 사용했다.
그런데 포인트 적립 이상하게 너무 적게 적립이 된다는 사실을 7월 현재 깨달았다는 것이다.
이유는 선세이브를 하면 포인트 적립률이 다르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던 것이다.
선세이브를 하라고 유도하는 것은 카드를 많이 사용하라는 이유였을 것이다.
그것도 현대카드를 말이다
그런데 적립이 전혀 다르게 적용된다니..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누가 선세이브를 할까?
현대카드사는 정말 바보다
왜냐하면 그 사실을 알고 어느 바보가 선세이브를 신청하고 현대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겠는가?
현대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게끔해야 카드사가 이로운 것이 많을텐데 우째 이런일이...
아마 현대 카드사는 나 처럼 이렇게 엉터리로 적립된다는 사실을 고객들이 잘 모른다것을
이용하지 않았나 싶다.
만약 아니라면 절대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고객을 상대로 교묘한 사기를 당한 기분을 현대카드사는 아는가?. 모르는가?
분명히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형 카드사 현대카드사를
고발해서 이런일이 발생하는 것을 좀 알려야 나처럼 손해보는 사람이 없을 것 아닌가?
선세이브를 신청한후 5개월이 지났는데 선세이브 신청안했을때와 비교했을때
포인트가 3만포인트 이상 손해봤다니 말이되는가?
이런사실을 현대카드사가 몰랐을리 없을 것이고 분명히 이런것을 이용했다고 본다.
왜냐하면 실익을 따져서 선세이브를 기획했을 것이니까...
이렇게 해서 현대카드사는 유지되는 것인가? 묻고 싶다


그런데..이렇게 민원제기를 한 이후에 상담원이 자주 전화오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얘기만 하고 있다.
나의 요구사항은 선세이브건을 취소하는 것이다
취소한다고 접수한 한즉시 남은 세이브 포인트금액(150,000원 중에 약123,000)원은 바로
내 통장에서 빠져 나갔다.
그리고 세이브포인트로 갚았던 슈퍼세이브 포인트인가 하는 그 금액(46,725원)을 입금해야만
완전히 처리되고 M포인트로 적립을 해준다고 하는데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말만 하다가 통화를 끝났다.

다른 카드사도 마찬가지 일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카드사는 카드를 만들시기에는 온갖 좋은점만 말하고 카드만들게 하고선
자기 배만불리고 카드사의 이익을 생각하는 것을 문제라고 생각한다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고 하면서 진짜 고객을 위하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문제인지 공론화 하고 싶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러개의 신용카드 중 적립금을 많이 모으시기 위해 해당카드를 자주 이용하셨는데 나중에 확인을 하시니 선세이브를 신청하면 포인트 적립률이 다르다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부쩍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이하나 2026-06-05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고정우 2026-06-05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유지원 2026-06-05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