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지연
  • 조회수 : 1,022회
  • 작성일 : 14-06-16 16:15:53

본문

89586번 엘지유플러스 인터넷상품 내용 올린 사람입니다.
아직 아무 답변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과의 대화는 두려움 자체입니다.
철저히 분업화 되어 해지해주겠다고 하고는 해지부에서 해지해야 자기는 어떻게 해줄 수 있다고 일단 해지를 신청하랍니다.
해지부에 전화하니 전후좌우는 없고 해약금 30만원 이상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상담사는 몰랐다고 잡아떼고, 기사는 알면서도 얼렁뚱당 설치만 해놓고 도망 가다시피 하고, 해지상담사는 무조건 해약금만 물리고, 마치 철대문을 상대하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해지해주겠다던 상담사의 말도 녹음되어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는 전기료 얼마 안드니까 그냥 켜놓으라고 했지만요.
속인 사실을 알고 당장 전화해서 15만원 상품권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다음날 없을 때 벌써 다녀갔더군요.(이런 건 왜 이리 빠른지...)
상품도 되돌아가서 아무것도 문제될게 없고 그냥 해지만 해주면 됩니다.
이런 속임수에서 그냥 사용한다면 거짓에 불의에 굴복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끝까지 해지바랍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52 생활용품 디스댓 (thisthat) 안수진 2026-06-05
1517051 기타 베리시 김혜미 2026-06-05
15170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유빈 2026-06-05
1517049 생활가전 LG전자 우정인 2026-06-05
1517048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정해옥 2026-06-05
15170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춘화 2026-06-05
1517046 유통 HUMAN Daily 오성헌 2026-06-05
1517045 금융 현대해상 최선희 2026-06-05
1517044 기타 더진심학원 최미선 2026-06-05
1517043 유통 쿠팡 판매자 노드포트 김건우 2026-06-05
1517042 생활용품 비렌느 황미연 2026-06-05
1517041 생활가전 세스코 민소정 2026-06-05
1517040 생활용품 아임도쿄 구매자 2026-06-05
1517039 유통 Gerfine(home & kitchen)

처리중

반품신청
박봉숙 2026-06-05
1517038 유통 롯데온 이은호 2026-06-05
1517037 자동차 쏘카 쏘카이용자 2026-06-05
1517036 서비스 supercell 김인철 2026-06-05
1517034 서비스 nc소프트 (리니지클레식) 김승완 2026-06-05
1517033 서비스 NC소프트 원민재 2026-06-05
1517032 기타 은인터내스넬 마이쿠팡15446026 김길수 2026-06-05
1517031 생활가전 필립스 황효선 2026-06-05
1517029 기타 다이즐한의원강남 이준형 2026-06-05
1517028 유통 옷잘입는 남자 장병일 2026-06-05
1517027 생활용품 29CM 정다은 2026-06-05
1517026 유통 주식회사 모아인터네셔널 (안다몰) 구희정 2026-06-05
1517025 기타 예스24(인터넷 서점) 박대진 2026-06-05
1517024 기타 별마트 선단동주민 2026-06-05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2026-06-05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2026-06-05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차정은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