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실수리의 관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부실수리의 관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한별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2-11-13 18:17:08

본문

몇달전 차에서 소리가나서 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저도 자동차 오너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잘은 몰랐습니다만.
단순히 벨트의 영향으로 인하여 소음이 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센터에 방문하여 점검을 받으니 공업사 사장이 확신하며 벨트때문에 그렇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줄 알고 벨트를 갈았는데 벨트를 갈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귀에는 항상 거슬리던 소리는 계속들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여쭸더니 벨트때문이라도 넘겨집으시더라구요.긴가민가 하는마음에 또는 제가 잘모르기에 그런줄알고 정비를 마쳤죠..
그리고나서 그소리는 멈출줄을 몰랐고 한두달정도있다가 운행중 차가 퍽하고 멈춰 서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쌍x 사의 제차는 쌍x서비스센터로 렉카를 통하여 옮기고 거기서 일단 원인을알아보기위해 엔진분해및 조립까지 다시하는 바람에 거기에서도 몇십만원을 써버리고 엔진수리가 너무 비싸기에 자동차구입당시 자동차딜러에게 말해 다시 그 센터로 이동을 시켰습니다.(이동시킨곳은 벨트를 교체했던 그곳) 수리를 하고나니 300만원이라는 거금이 나왔고 저는 분명 그 공업사 사장에게 이 소리가 무슨소리냐 여쭈었고 그 사장은 확신하며 벨트다 라고 답했습니다.300만원이라는 금액을 지불하기 억울하기에 이렇게 문의드립니다.이것은 부실정비의 원인이 아닐까요?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돈내라고 화를 내더군요.싸게해줬더니 어쩌고 저쩌고..지금 저의 심정은 300만원이라는 돈을 모두 지불하기가 싫어서 그럽니다.도움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189 식음료 핼씨웰푸드 윤예준 2026-05-17
1511188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염경래 2026-05-17
1511187 식음료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7
1511186 자동차 자복 사이드미러 배병국 2026-05-17
1511185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현 2026-05-17
1511184 항공·여행 아르떼필라테스 신흥점 김혜수 2026-05-17
1511183 식음료 쿠팡이츠 조경은 2026-05-17
1511182 기타 덴탈스인비저(서울미생물연구소 장윤이 2026-05-17
1511181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소완 2026-05-17
1511180 기타 더스카이파킹 김포공항점 강민예 2026-05-17
1511179 기타 경주시 선덕주유소( 박권철 2026-05-17
1511178 생활용품 easyseler 김지현 2026-05-17
1511177 항공·여행 펜션600

처리중

허위광고
박진우 2026-05-17
1511176 서비스 자전거대여점 정소원 2026-05-17
1511175 유통 쿠팡 정용화 2026-05-17
15111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73 기타 반도세탁소 최예나 2026-05-17
1511172 서비스 자전거 기대점 정소원 2026-05-17
1511171 기타 전후치보양 박기동 2026-05-17
1511170 기타 금성고추 이교일 2026-05-17
1511169 기타 블루클럽 김포걸포점 이경목 2026-05-17
1511168 기타 금성고추 이교일 2026-05-17
1511167 식음료 오롯담 이순실 2026-05-17
1511166 건설 베스트디자인 송현 2026-05-17
1511165 자동차 롯데렌터카 박정호 2026-05-17
1511164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수연 2026-05-17
1511163 자동차 한화손보 캐롯 김도윤 2026-05-17
1511162 건설 베스트디자인 송현 2026-05-17
1511161 식음료 (주)완벽한인생 김나은 2026-05-17
1511160 생활용품 테무 박보경 2026-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