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 불량 심의 의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 신발 불량 심의 의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향미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8-27 12:45:06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6월 16일 경남 진주 레스모아매장에서 나이키 운동화'루나글라이드'를 129,000에 구입하였습니다.
최근 운동화착용시 발 뒤꿈치 위쪽이 아프다는 아이말에 신발을 살펴보니
발꿈치부분을 감싸고 있는 딱딱한 소재가 신발안쪽으로 둥글게 오그라 들었고(2짝 모두)
발뒤쪽에 상처와 함께 피가 나 있었습니다.
2012년 8월 9일 경남 진주 레스모아 매장에 불량심의를 의뢰한 결과
2012년 8월 25일에 레스모아와 나이키소비자 상담소로부터 신발에는 하자가 없으며 사용자가 무리한 힘을 가하여 변형이 되었다는 본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나이키운동화를 오랜기간 착용하면서 신발신는 습관이나 태도는 변함이 없으리라 생각되며
신발의 소재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여 심의 의뢰하고자합니다.
신발을 보내도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착용중이신 해당운동화의 불량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