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철한 홈플러스울산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철한 홈플러스울산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선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06-05 17:28:12

본문

2012.6.2밤9시경 쇼핑중 카트기를 잃어버려 현금20만원을 잃어버렸어요 고객의부주의라서 저희는 책임질수없다면 "경찰에 신고하세요"툰명한목소리로 안내데스크 직원이말했고 불친철한말투와 행동으로 고객에게 행동했습니다  지갑을 잃어버리고  황당한고객에게 서비스가아닌행동으로 시간만늘려서 불안과 괘심함이더 키웠어요 당신들이 고객이라면 그렇게 행동하겠습니까? 잃어버린돈도억울한데 툰명하고 책임질수없으니 알아서  해라는말이 고객을 우선으로 하는 마트인가요! 다들 내가아니면 상관없다는 말투로 긴시간동안 마트에서 나만 불안하고 힘든시간을 도움아닌 괘심하고 불친철한 시간으로 있었답니다 필료한 물건도못사고 시간과 정신적인스트레스는 어디서 받아야나요!  그후엔 오뎅을 먹고도 설사도 하고 ...이게 마트에서 고객에게만든 스트레스는아닌가요 지금까지 전화를 해도 답은없고 다들 책임회피만 하는 홈플러스는 과연우리에게 뭘 주셔나요 저희아닌 다른고객도 이런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며칠째 답답해서 미칠것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쾌하고 불친절한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3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주휘 2026-05-02
1507371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황선주 2026-05-02
1507370 식음료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익명 2026-05-02
150736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67 기타 연우 바이오우 바이오 김종덕 2026-05-02
1507366 생활가전 (주)미래전자 전명제 2026-05-02
15073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성준 2026-05-02
1507364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형복 2026-05-02
150736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해지
정윤재 2026-05-02
1507362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분당 신윤 2026-05-02
1507361 기타 의전나라 김수정 2026-05-02
1507355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정 2026-05-02
1507354 기타 미소 박인선 2026-05-02
1507312 자동차 성민&대동모터스 차시영 2026-05-02
15073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10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유미 2026-05-02
1507309 식음료 쥬씨 김가영 2026-05-02
1507300 기타 조태형(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5-01
1507298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종찬 2026-05-01
1507297 유통 당근 최현성 2026-05-01
1507296 생활용품 라온샵 김희영 2026-05-01
1507295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94 기타 SZJKY 장건 2026-05-01
1507292 기타 월드클래스 pc방 서구청점 이유민 2026-05-01
150726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해외직구
배정숙 2026-05-01
1507264 휴대전화 착한통신 박숙희 박성보 2026-05-01
1507260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1507259 서비스 청담홈클린 장호지 2026-05-01
1507258 기타 아이엠속눈썹시흥본점 임지은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