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명의 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의 명의 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일준
  • 조회수 : 861회
  • 작성일 : 12-05-30 17:36:53

본문

LG 유플러스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5/25일 "채권 추심수임사실 통지 및 납부 안내서"란 것을 자택에서 받아 보았습니다.
(첨부파일 참조요)
본인의 명의이나 알지 못하는 휴대폰 번호였으며, 고객 번호란 것도 들어있으며,
내용은 미납요금에 대한 추징이었습니다.

본인은 이 내용을 LG 유플러스(5/29일)에 문의하였고,
받은 답변은 2011년 10월 25일 폰 변경에 따른 기존 휴대폰 할부금에 대한 요금 미납이란 설명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 번호이며, 이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됨)

본인의 동의도 없는 휴대폰 번호의 생성이 명의 도용이 아니냐고 문의하자,
폰 변경시 기 사용하던 휴대폰의 할부금이 남아있을 시 가상번호가 생성된다네요
(참 기가 막힌 노릇이더군요)

휴대폰 판매자의 연락처(박종학팀장 010 7640 4123)를 LG유플러스 측에서 받아서(문자) 통화해본 결과의 답변이
폰 바꿈과 동시에 고객의 동의나 승인 없이 가상번호가 생성되며,
연체가 된건 본인의 잘못이며, 본인과 상담을 통해 진행된 계약조건 또는 계약서와 녹취된 부분도
확인해달라고 했더니 몇개월이 지난일을 고객의 잘못으로 왜그러는냐~
그냥 신고하던 말던 알아서 하라며 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LG 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제 명의의 휴대폰 요금조회를 해본 결과
현 사용하는 번호의 요금만 조회될뿐, "채권 추심수임사실 통지 및 납부 안내서"의 휴대폰 번호는 확인 되지 않습니다.(첨부파일 참조요)

본인의 동의도 설명도 없이 본인의 명의 도용을 통해 미납요금을 만들어내고
미납요금에 대한 안내설명 및 공지도 연락도 없이 바로 "채권 추심수임사실 통지 및 납부 안내서"를
발행하는 이 상황을 제가 구제 받을 수 있는지 소비자 고발센터에 상담의뢰 합니다.


LG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상담글에 남겨도 봤지만,
지속적으로 대리점/고객센터/판매자에 대해 책임 전가와 확인중이란 회신 뿐이군요
많이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변경하시면서 사용하시던 휴대폰의 할부금이 남아있어 가상번호가 생성되어 미납요금 발생되어 채권추심이 되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355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정 2026-05-02
1507354 기타 미소 박인선 2026-05-02
1507312 자동차 성민&대동모터스 차시영 2026-05-02
15073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10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유미 2026-05-02
1507309 식음료 쥬씨 김가영 2026-05-02
1507300 기타 조태형(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5-01
1507298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종찬 2026-05-01
1507297 유통 당근 최현성 2026-05-01
1507296 생활용품 라온샵 김희영 2026-05-01
1507295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94 기타 SZJKY 장건 2026-05-01
1507292 기타 월드클래스 pc방 서구청점 이유민 2026-05-01
150726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해외직구
배정숙 2026-05-01
1507264 휴대전화 착한통신 박숙희 박성보 2026-05-01
1507260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1507259 서비스 청담홈클린 장호지 2026-05-01
1507258 기타 아이엠속눈썹시흥본점 임지은 2026-05-01
1507257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 분당점 신윤 2026-05-01
15072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15072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승아 2026-05-01
1507250 생활용품 엠시베딩

처리중

미배송
홍선자 2026-05-01
1507247 통신 KT 서창희 2026-05-01
1507246 기타 체인저자세교정클리닉 문효준 2026-05-01
1507245 유통 쿠팡 홍보경 2026-05-01
1507244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1507243 서비스 이다한옥 이연주 2026-05-01
1507242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41 서비스 이다한옥 이연주 2026-05-01
1507240 항공·여행 충남고속 임경빈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