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S LTE 불량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가 S LTE 불량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영
  • 조회수 : 634회
  • 작성일 : 12-03-02 14:57:26

본문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배가 S 핸드폰 쇼트상태의 불량품을 받았습니다.

아직 1달도 사용한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새제품이고요. 원인이 쇼트이기 때문에 정검이 아니고 안에 있는 부

품을 갈아낀 상태입니다.

상품의 하자가 분명한데 어째서 15일이 지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리해서 써야 한다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불량품을 받은 사람은 운이 나쁜 샘치고 수리받고 써야 한다는 말인가요?

담당자님께서 어떤 의도로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정검이 아니고 수리입니다. 기기 안에 부품을 바꾼 사례입니다.

이런 것을 정검이라고 할 수 있나요? 1달도 안된 상품의 내용물을 바꾼다는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그냥 단순 불량품을 받은 것 뿐인데 소비자가 다 감수하라고 하는 것은 너무 야속한 일인거 같네요.

SKY 회사 입장에서 밝힌 규정말고 소비자로서 부당한 부분에 대해서 맞설 수 있는 강경책은 없는건가요?

애플사는 이러한 경우 새 핸드폰으로 교체해주는데 우리나라 회사는 이 정도 밖에 안되는 건가요?

담당자님께 따지는 것은 아니고 해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요. 싸구려 기기도 아니고 값 비싼 기기를 쉽게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도와주십시오. 안그러면 3년이란 기간 동안 불량품을 사용해야 한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095 생활용품 서울패션 김나윤 2026-04-27
1506094 기타 데님스토리

처리중

환불
김정희 2026-04-27
1506093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2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재선 2026-04-27
150609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89 금융 메리츠화재 김 길호 2026-04-27
1506088 건설 롯데건설,테라즈에셋 최두섭 2026-04-27
1506087 식음료 하림 박화주 2026-04-27
1506086 유통 11번가 김경식 2026-04-27
1506085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지안 2026-04-27
1506084 통신 삼산직폰(sk.lg 진병관 2026-04-27
1506083 통신 LGU+ 진병관 2026-04-27
1506082 식음료 서면역 지하상가 23번 집 장동현 2026-04-27
1506081 통신 SK텔레콤 진병관 2026-04-27
1506080 항공·여행 현대홈쇼핑 신병근 2026-04-27
15060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78 기타 조은해남 최대현 2026-04-27
1506077 생활용품 fablo 이승배 2026-04-27
1506076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6075 기타 호피도피

처리중

배달사고
김선일 2026-04-27
15060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7
150607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연우 2026-04-27
1506072 기타 빅브로짐 목동점

처리중

환불
신하윤 2026-04-27
1506071 기타 주식회사 다인스 임현지 2026-04-27
1506070 유통 쿠팡 김봉언 2026-04-27
1506069 기타 그린소개팅(카카오톡) 김건민 2026-04-27
1506068 생활가전 다르다 김대화 2026-04-27
1506067 생활용품 LG전자 하이케어솔루션 김민경 2026-04-27
1506066 유통 쿠팡 정미소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