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상동점의 어의 없는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상동점 ] 홈플러스 상동점의 어의 없는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철규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8-05 13:32:05

본문

8월 3일 오후 4시경에 쇼핑을 위해 상동 홈플러스를 찾있습니다.
두어시간 동안 기분 좋게 딸애 수영복도 사고 즐거운 쇼핑이었습니다.

헌데 집으로 가기 위해 주차장(4층 옥상)으로 오니 전조등 부분이 파손되어 있는 차를 발견했습니다.
당황스러웠죠... 다음 주 휴가 가야 하는데 ... 누가 그랬지 ...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 보던 중 ... 직원분을 찾아 뺑소니가 있었다라고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 직원분이 와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CCTV를 찾고 하더군요...

일단 그 직원분이 홈플러스 직원분이 아니시더군요. 협력업체 직원이라 하시더군요..
그리고 또 당황스러운 것은 CCTV가 어디에 잇냐고 물었더니 멀리 떨어진 곳을 가리키더군요 ...
제 생각에 50M는 충분히 되어 보이는 거리였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큰 홈플러스라고 자랑하는 것을 어디에서 들은 것 같은데...
그 넓은 옥상 주차장에 CCTV가 고작 ... ㅜㅜㅜ

그리고 그러시더군요... 입차할때 차가 정상이었는지 일단 확인해 보겠다고 ...
참나 .. 졸지에 사기꾼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애들 둘 데리고 와이프와 함께 홈플러스에 사기치러 간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하더군요.
저희는 법적 책임이 전혀 없다고... 주차장 입구등 여러곳에 공지해 둔 상태라고 ...
CCTV가 멀어서 확인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그 CCTV도 경찰관과 함께와야 볼 수 있다고...
법적 책임이 없다는 말을 참 여러번 하더군요 ...
사과까지는 아니더라도 위로의 말 정도는 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그 직원분은 갔습니다.
제 전화번호도 적지 않고 ... 참나
제가 다시 1층 고객센터로 가서 항의를 했더니 그 직원분이 다시 나오시더군요..
법적 책임이 전혀 없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하시고... 전화번호는 왜 안받아 가냐 했더니 차에 붙은 전화번호를 나중에 가서 적어 왔다 하더군요
결국 홈플러스 직원 분은 한 사람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 분도 결국 힘없는 협력업체 직원일 뿐이었습니다.

혼자 옥상으로 와서 보험회사 연락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했습니다.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집에 와서 검색을 좀 해 봤습니다. 법적 책임이 없다는 말을 자주 하길래 ...

http://www.sobijagob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5
http://www.sobijagob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6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30704123412950&ts=234215

상법 제152조 공중접객업자의 책임
영업배상책임보험
부설주차장 시설 기준 등을 정한 주차장법 시행규칙
주차장법

이 기사들을 보면 홈플러스는 각종 법들을 어기고 있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933 기타 바이크하우스 (간판명: 삼천리 자전거)) 전영란 2026-05-31
1514932 통신 셀러라이프 고기철 2026-05-31
1514931 생활용품 임피 흙침대 조현익 2026-05-31
1514930 생활용품 멜꽁샵

처리중

환불조치
정지현 2026-05-31
1514929 식음료 제주청정오메기떡 김지호 2026-05-31
1514928 유통 동원푸드 힘든소상공인 2026-05-31
1514927 유통 토스쇼핑 토스안성탕면 2026-05-31
1514926 서비스 크린토피아 강규열 2026-05-31
1514925 휴대전화 애플AS 박지은(모 이하영) 2026-05-31
1514924 생활용품 월드컵 정태성 2026-05-31
1514923 자동차 그린카(G카) 김정환 2026-05-31
1514922 유통 R ui gi 이인수 2026-05-31
1514921 유통 리브마켓 배유진 2026-05-31
1514920 서비스 SSUM 썸 이용훈 2026-05-31
15149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17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윤지영 2026-05-31
1514916 기타 하수구 대천사 이태현 2026-05-31
1514915 기타 한스클린 장서연 2026-05-31
1514914 유통 틱톡 권화자 2026-05-31
1514913 기타 Well247 고희진 2026-05-31
151491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신현용 2026-05-31
151491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립밤구매
이대희 2026-05-31
1514910 식음료 GS리테일 전형록 2026-05-31
1514904 통신 카카오톡 나문채 2026-05-31
1514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수 2026-05-31
1514902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2
반품불가2 2026-05-31
1514901 기타 나이키 박종민 2026-05-31
1514900 기타 후한의원 춘천 김미희 2026-05-31
1514898 기타 리차드프로 헤어 압구정점 이경미 2026-05-31
1514847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최현숙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