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쏘울 파워핸들 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자동차 쏘울 파워핸들 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
  • 조회수 : 1,045회
  • 작성일 : 12-01-26 19:59:24

본문

작년 12월 7일 기아자동차 쏘울을 구입했습니다. 주행거리는 500Km가 좀 넘는듯 마는듯. 그런데 구입한 지 한달 반 만에 파워핸들이 고장났습니다. 시동을 걸고 얼마 가지 않아서 고장났기에 망정이지 주행중이었다면 아마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AS는 받았으며 원인도 설명을 들었습니다.
조립과정에서 배선불량이었다고 하더군요. 조립과정에서 배선불량이었다면, 처음부터 결함이 있는 차를 제가 구매했다는 이야기인데,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교환은 불가하다고 합니다.(기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자동차인데, 차량 제작과정에서 결함이 발견된 차를 수리했다고 타고다녀도 되겠습니까? 전화 상담으로는 민사소송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기아자동차의 태도도 납득이 안되는데다가 관련 규정이라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강력한 항의라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의 태도 참, 생각할 수록 무책임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시동를 걸던중 갑자기 파워핸들 고장나서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은 차량의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470 유통 네이버쇼핑 장은지 2026-04-24
1505469 기타 남재현박사의 체지방 문선숙 2026-04-24
1505465 유통 네이버쇼핑 장은지 2026-04-24
1505464 자동차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인천 김진간 2026-04-24
1505463 유통 네이버쇼핑 장은지 2026-04-24
1505458 유통 H몰 김경옥 2026-04-24
15054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455 유통 네이버쇼핑 김선영 2026-04-24
1505452 생활용품 케라턴 토네일 클리어 샷 조대성 2026-04-24
150545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4
1505447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4-24
1505445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4-24
1505434 유통 KREAM 황영태 2026-04-24
1505424 유통 에이블리 김익향 2026-04-24
1505423 유통 H몰 김경옥 2026-04-24
1505421 생활용품 나인그랩 NETREBINA KSENI… 2026-04-24
1505415 기타 푸드 장종희 2026-04-24
1505411 기타 무한사우나 염창동 310

처리중

환불 지연
양민규 2026-04-24
1505409 유통 29CM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4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40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기송 2026-04-24
1505400 생활용품 다비치안경점 황성현 2026-04-24
1505394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91 기타 노스페이스 수유점 함종기 2026-04-24
1505389 생활용품 CozyTemp 김현지 2026-04-24
1505386 유통 유튜브 판매 박미선 2026-04-24
1505377 기타 동서가구 간상규 2026-04-24
1505370 유통 EOA , 번개장터 신예진 2026-04-24
1505368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63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