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119' 소비자 상대, 수리비 횡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114 ] 컴119' 소비자 상대, 수리비 횡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환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1-16 14:04:18

본문

컴퓨터 고장시, 저같은 피해를 보지 않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컴119'라는 업체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사건경위
- 1월5일 오전10시, 노트북 부팅 속도와, 인터넷 연결이 느려, 아내가 '컴119'라는 업체에 의뢰함.
- 가져가 봐야 안다며, 20만원대로 수리비 이야기함.
- 2시간 후인 12시, 35만원 이라며, 아내에게 전화함.
- 아내는 내게 전화로 상의함.
- 수리 포기 결정함
- 담당기사에게 전화했더니, 아내에게 동의 받았다며, 벌써 수리 다 했다고 함.
- 아내와 내가 상의한 시간이 불과 5~10분이며, 한두푼 드는 것도 아니고, 자세한 수리 내역 요청함.
- 그제서야 메인보드에 파워 교체 했다고함.
- 왜 그렇게까지 해야만 하는지, 그리고 그건 왜 이렇게 비싼지, 설명 거부.
- 빨리 고쳤으니, 빨리갖다달라고 하니까, 세팅으로 월요일(7일) 갖다준다고 함.
- 다음날 핸드폰으로 인터넷 검색해 보니, '컴119' 측으로 부터 나와 동일한 피해 사례 다수 검색 됨에, 깜짝 놀라 다음날, 물건 수령 거부하고, 본사에서 수리내역에 관한 자세한 기록사항과 설명듣고 찾아 오겠다고 했으나, 화사 내규상 방문 불가하다며 거부함.
- 더 의심되어 무조건 본사로 가기로 하고 방문하니, 요청한 수리내역에 관한 자세한 내용없이, 교체 내역에 관한 영수증만 있고, 비용도 40만원으로 되어 있음.
(참고로, 내 노트북 중고가격시세가 33~35만원임.)
- 카드계산에 대해 물어보니, 여기서 부가세는 별도라고 함.
- 최종지불가격 표시제 시행 적용 안받냐 했더니, 우린 원칙상 부가세 무조건 별도라고 함.
- 결제 및 물건 수령 거부하고, 정확한 수리, 원인 및 교체이유를 기록하여, 메일로 전달 요청 후 성남에 있는 본사에서 나옴.
- 8일(화) 담당기사에게 견적서에관한 메일이 옴.
- 원인에 따른 정당한 교체 부품기술사항이 아닌, 메인보드 HP넘버와 22만원, HDD 넘버와 15만원, 기술료 3만원, 총40만원 기재 및 부가세 4만원 해서 이번엔 44만원이 옴.
- 9(수) 담당기사가 문자가 와서 물건 가져온다고 함.
- 지금까지의 스토리 이야기 하며, 원상태로 돌려달라고 요청함.
- 출장비는 지불하겠다고 전달함.
- 그랬더니, 오는 답변은 장난하냐고 무작정 오늘 집으로 찾아오겠다고 함.
- 나는 와도 물건수령 거부할 것이고, 비용이 과도하게 많이 청구됐음에도, 소비자가 정확히 판단할 수 있게, 처음부터 정확한 비용과, 교체 이유를 자세히 이야기 하지 않은점, 비용이 계속 올라간 점, 왜 부가세가 별도 인점에 대해 부당함 요구함.
- 담당자는 나같은 진상소비자들 때문에 자기네 회사에 법무팀이 존재한다며, 소송들어간다고 협박함. 

이에, '컴119'라는 컴퓨터 수리 업체횡포에 대하여 고발하며, 의뢰했던 원상태대로 노트북을 돌려 받기 원하며, 그에 따른 영수증상 나와 있는 출장비 2만원은 본인도 지불할 의사있음.
또한, 부가세 별도 부분에 대해서 고발함.
또한 나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발생되지 않는 차원에서, '컴119'의 영업정지 1년 이상을 요청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만, 소비자의 동의없이 수리가 들어간 부분에 대하여는 관련증빙내용을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407 유통 (주)알엑스포 가야농장 윤진구 2026-05-27
1513405 유통 쿠팡

처리중

미배송
이유정 2026-05-27
1513401 생활용품 이옌

처리중

환불 불가
이경호 2026-05-27
1513397 유통 아이비클래스 김지승 2026-05-27
151339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트립닷컴,여기어때 현윤희 2026-05-27
1513395 서비스 스피킹맥스(위버스브레인) 박준열 2026-05-27
1513393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양현진 2026-05-27
1513391 식음료 BHC 정소리 2026-05-27
1513389 유통 Cj오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주은경 2026-05-27
1513388 식음료 온라인오늘컴퍼스 이기만 2026-05-27
1513386 기타 CJ홈쇼핑 홍은복 2026-05-27
1513383 유통 쿠팡 김재순 2026-05-27
1513381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우정연 2026-05-27
1513379 유통 루아멜비 한은주 2026-05-27
1513378 기타 디저트래 나미래 2026-05-27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