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영화관람 = 무료문자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료영화관람 = 무료문자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01-06 17:05:53

본문

(무료 영화 관람)이라고 극장에 써 붙이고
입장하려는 관람객으로 하여금 돈 내고
표 끊어와 관람시킨다면 영화관의 상도덕과
이용자의 권익에 부합하는 영화관일까요?
 과연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이러한 영화관에 대해 소비자의 고발이
있다면 어떤 처결을 내리고
또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요?
 그냥 고발만 받고 합당한 처결과 조치는
전무한 유명무실의 『소비자고발센터』
인가요?
 제가 테스트 및 확인용으로 이런 극장과 같은
기업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니
과연 어떤 처결과 조치로 법을 준수케 하고
또 소비자의 권익을 찾고 지켜 줄 것인지를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내용 - 제가 금액을 지불하는 유료회원으로써
씨네락의 사업인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그 무료관람이라는 극장과
무엇이 다르고 또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소비자고발센터』의 내막과 적절한
활용성을 모르는 저로써는 씨네락에
시정조치를 하달해 유료회원제를 없애고
진정 무료로 이용케 하던가?
 아니면 사업명칭을 소비자에게 정직하게
『유료문자서비스』로 개칭하라고
강력히 지시하고 만약 이에 불응한다면
유관 기관에 소비자를 대신해 고발조치 후
시정토록 할 수 있는 진정한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어야 합니다.
 소비자의 고발만을 받고 정작 자신의
고발에는 무능력한 『소비자고발에대해무능력고발센터』가 (휴! 이름 참 길다.)되어서는
결코 아니 됩니다.
 오로지 범죄가 근절되고 건전하고 합법적인  행복한 사회의 조성을 위해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25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선영 2026-05-22
1512224 생활용품 샤르드 정은애 2026-05-22
1512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216 자동차 르노코리아서비스코너 율하점 정승도 2026-05-22
1512210 건설 메르시 오피스텔 506호 방남호 2026-05-22
1512207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원 2026-05-22
1512206 유통 안다르 황성택 2026-05-22
1512204 생활용품 회사: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이영아 2026-05-22
1512202 유통 G마켓 신승태 2026-05-22
1512201 자동차 한국지엠 김성목 2026-05-22
1512196 생활용품 콜바카페인트 임재현 2026-05-22
1512191 기타 보이스캐디골프연습장 김수경 2026-05-22
1512187 식음료 식봄 홍준근 2026-05-22
151218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민지 2026-05-22
1512181 생활용품 krbysyhb.com 홍콩업체 김미자 2026-05-22
1512174 생활용품 이안유니폼 부지은 2026-05-22
15121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종래 2026-05-22
1512164 기타 부산진구 하카 중앙직영점 김범술 2026-05-22
1512163 생활용품 W 컨셉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2
1512161 식음료 로얄캐닌 김미순 2026-05-22
1512146 자동차 이베코 박경원 2026-05-22
1512143 기타 미소 윤종원 2026-05-22
151214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5-22
151214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정 2026-05-22
1512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138 생활가전 쿨한남 도련님 2026-05-22
1512137 기타 옥정 제니스튜디오 곽도연 2026-05-22
1512136 생활용품 한샘 보니애가구 김경환 2026-05-22
1512135 통신 lgu+ 양재식 2026-05-22
1512134 유통 prenvil 이승민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