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LG 그램 노트북의 비정상적인 액정 파손에 대한 피해 구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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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나원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25-06-21 21: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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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2025년 3월 5일] LG 그램 노트북을 쿠팡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여 사용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구입 후 두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어떠한 충격이나 손상도 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노트북 액정이 파손되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항상 케이스에 넣어 보관했고, 운반 시에도 매우 주의 깊게 다뤄왔습니다. 제품에 떨어뜨리거나 누르는 등의 외부 충격을 가한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LG전자 서비스센터에서는 육안으로는 파손 흔적이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잡는 과정에서도 파손될 수 있다”는 설명을 하며 소비자의 과실로 몰아 무상 수리를 거부하였습니다.
두 달밖에 되지 않은 프리미엄 노트북에서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은 제품 자체의 내구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증거이며, 이를 일방적으로 소비자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매우 부당합니다. 상식적으로도,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 발생한 파손에 대해 제조사가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1. 제품 결함 여부에 대한 공정하고 독립적인 조사
2. 해당 파손에 대한 무상 수리 또는 제품 교환 조치
3. 유사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제조사의 품질 보완 및 소비자 응대 개선 조치
한국소비자원에서는 소비자의 정당한 권익이 보호될 수 있도록 위 사안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주시고, 소비자가 부당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적극적인 중재와 구제 조치를 취해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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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노트북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