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민족 ] 소비자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주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25-06-16 13:15:46

본문

6월13일 금요일 저녁 10시16분에 배달의민족에소 배민1으로 음료6잔을 주문하였습니다
저는 작은 학원을 운영하고 하고 있고
마침 시험기간이라 힘들게 공부하는 학생들과 같이 수고하시는 선생님을 위해 음로를 주문하였습니다
아이들도 기분좋게 음료를 기다리며  문제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수업 끝날시간이 다되어 가서 빠른 배달을 위해 배달료를 비싸게 주고 배민1으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예상시간보다는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마침 비도 오고있었고 충분히 이해됐고
배달이 완료됐다는 문자를 받고 문을 열었는데 음료는 없었습니다.
잘못배달수도 있죠.
그래서 기사님께 바로 연락하려고
앱을 뒤졌는데 기사님 연락처는 볼수없게 해놨습니다.
급하게 가게로 전화를 했더니 가게사장님도 업체에서조차도 배달의민족에서 보내는 기사라서 연락처를 모른다고 하시면서 소비자가 직접 배달의 민족으로 전화해야한다고 하시길래 전화를 했는데 전화연결은 되지않았습니다
학생들은  힘든찰나에 설레면서 주문한 음려인지라 먹고 가겠다고  기다리고 있고 선생님도 수업이 끝났는데도 소비자센터에 같이 전화하시느라 퇴근못하고 있고
저는 뒤 타임 수업을 아예못하고 1시간 30분을 전화에 매달려있어야했습니다.
갑자기 배민으로부터 문자한통과
주문금액이 환불되었고 5000원짜리 쿠폰 하나 달랑 들어와있었습니다.
그것도 1시간30분이 훨씬지난후에요
너무 화가 나서 계속 전화했는데 연결이 안돼서 다른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더니 우습게도 상담사연결이 되었습니다.
저의 전화번호는 일부러 안받은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됐건 겨우 상담사랑 연결되었고
사정 다 얘기했고 4명의 고3아이들의 소중한 시간에 대한 보상과 선생님의 시간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였습니다.
회사규정상 안된다는 답변을 듣고
전화상담사랑은 해결이 안될것같아서 높은 직책에 계시는 분 늦 해결을 해줄수 있는분과 얘기하고 싶다고 의사를 전달했고
다음날 토요일 오후 2시~2시10분에 저에게 전화를 주시기로 하고 통화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하지만 배민은 또한번 소비자와의 약속은 무시하고 아무런 연락을 받지를 못했습니다

챗봇으로 다시 연락했는데 언제 연락할지 모르겠으나 그냥 기다리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저의 요구사항은 고3이면
아르바이트를 할수도 있는 나이이고 그러면 최저시급저도의 보상은 아이들에게 해주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한테 5천원 쿠폰 달랑 보내지말고
4명의 아이들에게 만원쿠폰을 보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잘못했으면 책임을 져야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칠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스도 있다고 생각했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소중한 시간을 무엇으로든 보상해주고 싶은 것이 가장 큰 저의 마음입니다.
배민1은 가게 업체시장님이나 소비자가 해결할수없도록 배달기사연락처를 비밀로 해놓고
정작 배민은 해결을 제대로 해결을 하지않고 있는 이상황은 진정한 회사의 갑질 아닌가요.?
음식이 잘못됐으면 모든 책임을 가게사장님들에게 책임지게하면
배민1의 배달이 잘못됐으면 모든 책임은 배달의민족회사 가 책임을 지고 제대로 된 정당한 보상을 해야하는것이 아닌가요?
2시간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휴대폰에 매달려있어야했던 6명의 시간을  배달의민족으로부터 보상받아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7199 기타 석산빌 김정희 2025-06-27
1427187 생활용품 블루마운틴 최영웅 2025-06-27
1427186 생활가전 익산 전자랜드 한승수 2025-06-27
14271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7
1427180 생활가전 신일전자 방윤호 2025-06-27
1427135 기타 이건창호 김대호 2025-06-27
1427127 통신 LGU+ 권오창 2025-06-27
1427125 기타 gs편의점 강현식 2025-06-27
1427122 생활가전 나인닥 이인숙 2025-06-27
1427117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김미소 2025-06-27
1427116 통신 LGU+ 주찬우 2025-06-27
1427115 식음료 서울탁주 김기명 2025-06-27
1427113 식음료 카카오T 박정훈 2025-06-27
1427112 기타 맥플레이 Macplay 김효선 2025-06-27
1427111 생활용품 에넥스 성락은 2025-06-26
1427110 항공·여행 아고다 이광신 2025-06-26
1427109 유통 알리 익스 권첢문 2025-06-26
1427108 생활용품 에넥스 성락은 2025-06-26
14271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6
1427106 생활가전 삼성전자 채규승 2025-06-26
14271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기수 2025-06-26
1427104 유통 롯데마트 백나래 2025-06-26
1427103 식음료 진흥슈퍼마켓 김세아 2025-06-26
1427102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김연우 2025-06-26
1427101 건설 SK에코플랜트 성락은 2025-06-26
1427100 기타 해산물

처리중

오배송
황한봉 2025-06-26
1427099 자동차 넥시스시트 박정혁 2025-06-26
1427098 항공·여행 여기어때 안채민 2025-06-26
1427097 생활용품 looptuu 천현우 2025-06-26
1427096 생활용품 시비지천

처리

. . . .
손휘균 2025-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