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해봄 업체를 고발합니다. 에어컨고장유도및수리비지원불가안내받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소해봄 ] 청소해봄 업체를 고발합니다. 에어컨고장유도및수리비지원불가안내받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신영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25-06-16 12:02:48

본문

에에컨 청소 관련하여 결제후 신청 했습니다. 방문약속당일 6/10(화)오후1시~2시 사이에 방문하신다고 하였으나, 오후4시에 오셔서 관련하여 리뷰를 실제 내용대로 적었습니다.
이후, 6/14(토) 에어컨을 작동하였으나, 고장으로 인해 작동이 되지 않고 꺼져서 네이버결제했던 내용의 업체 전화 번호를 확인하기 위해 사이트방문을 했는데, 결제 했던 내용이 직권취소로 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너무 황당 하더라고요. 리뷰 또한 삭제 되어 보이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당시 방문했던 기사님의 연락처를 찾아 전화를 드려 고장이야기를 드렷고 방문하셔서 보시더니 전문가가 아니라서 수리가 불가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업체에 전화 하여 AS접수를 했고 기사님이 오셔서 보시고 청소과정에서 문제가 있어서 부품을 주문해야하고 부품 받아서 다시 방문까지 하시려면 7일정도 걸린다고 하십니다. 또한 비용도 발생 된다고 하셔서 "청소해봄" 이라는 업체에 전화하여 내용을 이야기 드렸더니 최고책임자님께서는 제가 흥분해서 통화 불가능이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종료하셨고 수리비도 줄수 없다고하시네요. 이런 일이 첨이라 ~~ 정말 황당하여 신고를 합니다. 이후 전화도 안받으십니다. 수리비는 왜 제가 내야하죠? 그리고 일주일동안 무더위와 저는 무슨 죄로 싸워야하죠? 또한 저희 자녀 지금시험기간입니다. 
참! 리뷰는 모두 좋더라고요? 저도 그리뷰에 속아서 선택하고 결제 했느데 완전 사기입니다. 제 별1개 리뷰는 카드취소하고 리뷰도삭제하고 리뷰관리만 하는 업체인걸 몰랐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사업장을 운영하시는데 가짜 리뷰와 가짜 우수인증 업체 걸고 영업하고 계십니다. 너무 억울해서 황당해서 고발합니다.
제가 원하는건 에어컨수리비와 사장님의 불편한 응대에 따른 위자료 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대로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수리비를 줄수 없다는 행포와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고 전화를 받지 않는 태도 !! 너무나 비상식적인 태도를 바로 잡고싶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로인해 1주일을 무더위와 싸워야합니다. 왜 모든 문제를 저희만 감수 해야하는지요. 
해결방법을 찾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청소작업을 하기로 하여 계약이행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므로 계약불이행에 따른 환급요구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8698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온라인쇼핑몰명:니쁜스 이다희 2025-07-01
1428697 생활용품 주식회사 이발레샵 조비아 2025-07-01
14286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1
1428695 유통 크림 박규태 2025-07-01
1428694 기타 이사업체 이사플랜 최임화 2025-07-01
1428693 유통 힘내라농가(http://www.fightingfarm.com) 김태용 2025-07-01
1428692 휴대전화 애플기술지원센터 허성덕 2025-07-01
1428691 생활용품 노블른 이가현 2025-07-01
1428690 생활가전 세스코 현진아 2025-07-01
1428689 기타 꼬마바다키즈풀 조성환 2025-07-01
1428688 생활가전 코웨이 김성진 2025-07-01
1428687 기타 착한하수구 김연식 2025-07-01
1428686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박선정 2025-07-01
1428685 생활가전 샤오미 코리아 서태원 2025-07-01
1428684 기타 뚜랩119 손현경 2025-07-01
1428682 생활가전 (주)유니맥스이엔엘 박준용 2025-07-01
142868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강영분 2025-07-01
1428681 통신 유 플러스 유 모바일 김창현 2025-07-01
142868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

삼성TV
고석용 2025-07-01
1428679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TV
고석용 2025-07-01
14286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1
1428677 생활가전 오피스엔홈 정민수 2025-07-01
1428676 기타 온라인광고 한형진 2025-07-01
1428675 생활가전 LG전자 유병성 2025-07-01
1428674 생활가전 코웨이 이지영 2025-07-01
1428673 생활가전 크몽 에어컨청소 강신덕 2025-07-01
1428672 생활가전 LG전자 김시원 2025-07-01
1428671 기타 바디프라임 하정률 2025-07-01
1428670 생활가전 형제에어컨 가스충전 냉매충전(은평구 신사동소재) 한성진 2025-07-01
1428669 기타 베이징 유리 건강 여정인 2025-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