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 ] 식약처 회수대상인 메타그린 제품의 환불사태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지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25-06-20 17:31:24
본문
• 구매일자: 2025년 2월 6일
• 판매처: 쿠팡
• 상품명: 메타그린슬림 270정 세트 (본품 90정 + 리필 180정)
[불만 내용]
2025년 2월 6일, 쿠팡에서 메타그린슬림 270정 세트(본품 90정 + 리필 180정)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제품 수령 직후, 리필은 본품 통에 합쳐 보관하고 리필 포장은 폐기하였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사용 방식이며, 상품 자체가 본품에 리필을 합쳐서 사용하는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식약처에서 해당 제품이 회수 대상이라는 연락을 받았고, 문자로 받은 안내에 따라 본품 통의 제조일자를 확인하고 제품을 반품하였습니다.
하지만 환불 과정에서 본품(90정)만 환불 처리되고, 리필(180정)은 환불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리필 봉지가 없어 제조일자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해당 사유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점에서 심각한 소비자 피해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1. 쿠팡에서 1세트 상품으로 판매되었으며, 소비자는 본품과 리필을 하나의 상품으로 인식하고 사용합니다.
2. 회수 당시 리필봉지도 포장하라는 안내가 없었으며, 이를 미리 고지받은 적도 없습니다.
3. 리필은 본품 통에 옮겨 담아 사용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지퍼백 모양의 비닐이며, 포장비닐을 따로 보관할 이유가 없습니다.
4. 제품에 문제가 있어 제조사 측에서 자발적으로 회수하는 경우, 구매 당시 전체 금액에 대한 환불이 원칙이어야 합니다.
5. 소비자는 리필까지 거의 사용하지 않았고, 본 품 통에 그대로 보관되어 있던 상태였습니다. 너무 많은양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거의 90%이상 남아있었음)
리필봉지 없어서 환불이 안된다고 할줄 몰랐다 이야기하고,
제품을 다시 돌려 받을 수 있냐 물었으나,
너무 많은 양의 반품들이 들어오고 있어서 다시 돌려받을 수도 없다고 합니다.
6. 동일한 세트 상품 내에서 본품과 리필의 제조일자가 다를 수도 있다는데,
한세트로 판매하면서 제조일자를 다르게 유통했는지 아닌지도 알수 없다고 하며
세트 단위로 판매한 책임을 회피하는 제조사의 태도에 문제가 있습니다.
저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회수명령으로 수거는 해가고, 리필은 봉지가 없어서 환불이 안되고,
다시 돌려줄 수도 없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구매처인 쿠팡 측에서도 업체와 조정이 들어간 건은 자기들 소관이 아니라고 합니다.
[요구사항]
• 세트로 판매된 제품에 대해 전체 금액 환불 처리
• 향후 리콜 안내 시 사전 고지의무 강화
• 본 사안에 대한 제조사 및 판매처의 책임 있는 해명
위 상황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길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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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