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세탁소 (월평동 311-1) ] 드라이를 맡겼는데 옷을 버려놓고 사과한마디없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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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민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25-06-17 13: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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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4년 11월 24일, 대전 현대아울렛에서 구매한 1,008,000원 상당의 캐시미어 코트와 다른 의류 두 점을 2025년 6월 2일경, 대전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하나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 의뢰하였습니다.
현재 저는 서울에서 거주 중으로, 어머니께서 세탁물을 찾아오셨고, 캐시미어 코트에 다리미로 눌린 듯한 자국이 여러 군데 발생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자국은 세탁 전에는 없던 것으로, 캐시미어 소재 특성상 다림질 시 매우 신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림질 압력으로 인한 손상으로 판단됩니다.
2025년 6월 13일, 제가 직접 세탁소를 방문해 해당 문제를 설명드렸으나, 세탁소 사장님께서는 "문제가 없다", "내가 40년 경력이다", "그럴 거면 다림질 하지 말라고 하던가" 등의 발언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문제를 부정하는 태도를 보이셨습니다.
또한 어머니께 문전박대하며 대하신 태도는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정상적인 세탁을 맡겼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옷 상태가 훼손되었으며, 손상된 부분에 대해 어떠한 책임 있는 조치도 취하지 않고 문제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응대에 큰 실망을 느꼈습니다.
소비자로서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고자 이와 같은 불만을 접수합니다.
원상 복구 조치가 가능한지, 또는 이에 상응하는 보상 방안이 마련될 수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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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0135543137.jpg (637.2K) DATE : 2025-06-17 13: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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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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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