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엘지전자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엘지전자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경옥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10-11 14:17:39

본문

영화광이라 큰 화면의 TV에 목숨을 걸던 신랑은
미국 전 부시대통령이 방한했을때 엘지전자에서 선보인 55인치 TV를
7년전에 거금 2천만원 가까이 주고 구매했습니다.
그 TV가 작년 2011년 5월 그러니까 겨우 6년만에 고장이 나서.. 그때 부품비용도 만만하게 들여 수리를 했지요.
근데 며칠전 그 TV가 또 고장이 난겁니다.
A/S직원을 불렀더니 부품이 단종이 되어서 그 TV를 수리할 수 없다고 하네요.
10년도 안된 TV가 고장이 난것도 문제인데.. 벌써 그 부품이 단종이 되어 수리를 할 수 없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지요.
일반적으로 단종된 제품은 단종후 부품 보유기간이 5년이랍니다.

신랑이 그 TV를 살때는 그 TV는 55인치로는 처음 선보이는 신형 TV였습니다.
그렇다면 엘지전자는 신랑이 TV를 사고 겨우 2년후 바로 그 모델을 단종시켰다는건데..
결과적으로 엘지전자는 불량제품을 유통시키고 바로 단종시켰다는 결론이 납니다.
처음부터 불량이었던 제품을 고객을 우롱해서 재고처리하듯이 팔아먹고 서둘러 단종처리하고 끝낸거지요.

집에 TV가 몇대나 있습니다. 다른것들은 마구 굴려도 20년째 멀쩡합니다.
근데 돈을 2천만원이나 들인..  것도 벽에 걸린 TV가 10년도 채 되지않아 고장이나고..
또 고장난 제품이 단종되었다고 수리 못한다니..
엘지전자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상담원은 고객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라고..앵무새처럼 죄송합니다만 읊어댑니다.
2천만원짜리 너무 큰 거금의 TV사고 울신랑 몇달동안 TV 누가 가져갈까봐 잠도 제대로 못잤었습니다.
가보로 물린다고 까지 했었지요. 근데 10년도 안되서 고장이 나고..
또 단종이라 수리가 안되서 버리라니...
엘지전자 TV에 완전히 우롱당한겁니다.

요즘 신랑은 잠도 못자네요.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151042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동욱 2026-05-14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