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회선도용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국제전화 회선도용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희선
  • 조회수 : 1,219회
  • 작성일 : 11-11-14 02:41:36

본문

현재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 전화, 티비 결합상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6월11일 새벽 5시 12분부터 6시 8분까지(1시간동안) 이스라엘, 스폐인, 미얀마, 폴란드에 전화를 사용했다며 311,652를 청구하였습니다.
고객센터에 통화하니 국제전화 요금은 온세텔레콤에서 청구하였고 sk에서는 청구 대행만 하고 있다며 온세와 얘기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온세에 전화를 했더니 회선도용이라며 제전화 외에도 여러건 접수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저에겐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주겠다며 대신 시간이 좀 소요된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일단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하라고 하여 난생처음 경찰서를 찾아갔고 물어물어 사이버 수사대에서 IP 추적이 안되서 불가하다며 온세텔레콤 직원과 통화를 했고 일단 접수를 시켜서 확인 서류를 팩스로 보내주면 빨리 해결될꺼라 하기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담당직원 전화 준다며 기다리라기에 기다리기를 몇개월.... 담당직원 연락 없었습니다....
10월 26일경쯤 인터넷,전화, 티비 모두  정지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한 부분이 아니었고 해결해준다기에 카드 납부 정지를 시켰습니다.... 그랬더니 미납으로 인해 정지가 되었습니다....)
sk와 온세텔레콤에 수차례 통화를 하고 저의 사정을 모두 알리고 빨리 해결해 달라 요청했지만
sk에서는 온세에서 요금을 해결해주겠다는 공문을 받아서 보내달라하고
온세에서는 해결은 해주겠지만 공문은 보내줄 수 없다고 합니다....
11월 7일경쯤에 sk 에 저의 인터넷 불가로 에로사항들을 얘기하고 호소했더니 일시적으로 풀어주셔서 지금 인터넷으로 글을 남깁니다. 하지만 일시적 정지해제일뿐 곧 정지가 될 거라고 합니다...
온세텔레콤과 통화내용 녹음해뒀습니다.
정확하게 해결해줄것이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하라. 시간은 걸리지만 저한테 피해는 가지 않도록 해주겠다라는 말이 녹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아직도 해결 되지 않고 저에게 일단 돈을 먼저 입금하라고 합니다. 얼마후 환불해준다고....
하지만 전 지금 애 둘 키우면서 학원비에 어린이집비에 생활비까지 너무 빠듯한 생활을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신랑 월급만으로 겨우 한달한달 맞춰 살아가고 있는데 먼저 선납을 하라고 하면 전 그 선납을 위해 대출이라도 받아야 합니까?...
그것도 제가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납부하기 위해서요?....
온세에서 요금을 해결해준다고 말한지 5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인터넷, 전화, 티비가 정지된 이후로 거의 매일 양쪽 회사와 통화를 하며 싸웠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말은 돈을 내라.(온세), 공문을 받아오라.(sk),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를 하라(온세) 입니다...
경찰서를 가보니 신고하는것도 쉬운게 아니더군요..... 시간도 오래걸리고....
최대한 좋게 쉽게 해결해보려고 정말 노력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이젠 더이상 저의 혼자 힘으론 힘듭니다....
매일밤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네이버에서 아이디 도용으로 인한 피해까지 보았습니다....
요즘 같아서는 정말 너무 힘들고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
낼 큰애 학교도 보내야하는데 이시간까지 잠을 잘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녹음된 부분 경찰서 신고했던 부분 모두 보관하고 있습니다....
꼭 좀 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도 않으신 국제전화요금이 부과되어 정말 많이 당황하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피해구제에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87 기타 선문대 성화학숙 배우성 2026-04-17
1503286 기타 마이크로sd카드

처리중

가품판매
김경태 2026-04-17
15032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84 식음료 컴포즈커피 능포점 최인석 2026-04-17
1503283 생활가전 세스코

처리중

세스코
우정하 2026-04-17
1503282 금융 라이나생명 안나경 2026-04-17
1503281 생활용품 운동화손세탁이불 강미란 2026-04-17
1503280 서비스 KT텔레캅 노유진 2026-04-17
1503279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27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재욱 2026-04-17
1503277 기타 상화청소

처리중

입주청소
정재용 2026-04-17
1503276 유통 RAON 박혜정 2026-04-17
1503275 통신 LGU+ 이현재 2026-04-17
1503274 식음료 롱맨

처리중

배달사고
조문형 2026-04-17
1503273 기타 세이브택스 김하림 2026-04-17
1503272 유통 로즈앤슈 김한나 2026-04-17
1503271 유통 이뉴어바이오

처리중

허위광고
김미화 2026-04-17
1503270 생활용품 일루이홈 표하람 2026-04-17
15032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68 건설 진바스세라믹 김원미 2026-04-17
150326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장진욱 2026-04-17
1503266 생활용품 히트맨 박민규 2026-04-17
1503265 기타 니쁜스 문순영 2026-04-17
1503264 기타 Suno 문동완 2026-04-17
1503263 생활가전 하우드시스템 권기범 2026-04-17
1503262 생활용품 클린업 키친 신정희 2026-04-17
1503261 생활용품 29CM

처리중

환불금액
신현석 2026-04-17
1503260 유통 당근마켓 임미영 2026-04-17
1503259 유통 네이버쇼핑 조인관(cik95420) 2026-04-17
1503258 식음료 무등골한우명품관 송창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