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음료수컵에서 이물질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맥도날드 음료수컵에서 이물질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현민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05-21 14:31:50

본문

2012년 3월20일경 의정부 금오동에 위치한 맥도날드 햄버거 집에서 상하이스파이스치킨버거 세트 4개를 주문하여 먹었습니다.
음료를 다먹고나서 얼음을 먹기위해 컵뚜껑을 열자 컵내부에 검은색에 이물질들이 묻어있어.점장을 통해 이물질이 무엇인지
 검사 해다라고 요청하였으며. 맥도날드 본사로 컵을 보낸후 검사후 통보해주겠다는 답을듣고 1개월이지나도록 기다렸음에두 불구하구 다시 전화를 걸어 결과가 어떻게 되었냐구 묻자 구강이물질인것같다는 똑같은 말을 하는것입니다.
맥도날드 고객센타 상담원이 전화가와서는 더이상 답변할말이없다며 그냥 전화를 뚝. 정말기가차서.
검사도 하지않고 구강이물질 인것같다는 답변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물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1399)에 신고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512 유통 네이버-베러댄스토어 민정희 2026-05-03
1507511 유통 네이버쇼핑 윤성록 2026-05-03
15075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498 유통 29cm 장해영 2026-05-03
1507493 기타 프로스펙스 본사 유재영 2026-05-03
1507489 기타 바로랩

처리중

환불 거부
엄제원 2026-05-03
1507453 유통 크림(Kream) 송승희 2026-05-03
1507452 기타 GS25 이명은 2026-05-03
150743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범 2026-05-02
1507429 식음료 노크직영점 주진모 2026-05-02
1507428 유통 쿠팡 김명애 2026-05-02
1507427 유통 코스트코

처리중

맨붕.
박태진 2026-05-02
1507426 기타 예림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2
1507424 생활가전 TAEJUNGST 김대록 2026-05-02
1507422 자동차 쏘카 양소민 2026-05-02
15074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418 생활가전 LG전자 박판세 2026-05-02
1507417 생활가전 업체 임유경 2026-05-02
1507408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7 생활용품 well247 조혜원 2026-05-02
1507406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3 항공·여행 아고다 허지연 2026-05-02
1507402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401 유통 롱맨 365 남동환 2026-05-02
1507400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94 기타 소비지고발 한화동 2026-05-02
1507389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8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7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