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신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옥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12-04-03 14:54:1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8월에 귀국하자마자 핸드폰을 개통했습니다. SK에서 2년약정 55요금제로 계약하면( 스마트폰을 싸게 할수 있어서 바로 구입했고 한달뒤 집을 구해서 일산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이사오고부터 집에서 핸드폰이 되지 않아 sk 고객센타에 연락을 취하고 as기사가 나와서 새로지은 아파트라서 통신장애가 있다며 집안에 안테나(조그만 수신기??)를 달아주고 갔습니다.
그뒤 1-2달은 무리없이 사용했는데 다시 통신에 문제가 생겼는지 전화통화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문제가 되었습니다.
기사분이 다시 오고 체크하고 또 체크하시면서 이 위치가 어쩔수 없이 통신장애가 일어나는 곳이라며
다시 아파트 옥상에 있는 안테나를 리셋시켜보신다고 하시면서 지켜보자고 하시면 가셨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핸드폰은 그냥 끊기고 중요한 전화가 와도...어떻게 할 수 없는 지경임에도...
sk에서는 어쩔수 없는 것이라며 책임회피하기에 전전긍긍합니다.
한달에 8만원돈을 매달 내면서 300분 무료통화에 60분도 통화하기 힘든 환경인데도 통신장애를 해결해줄 생각도 안하고 계속 방법이 없다...어쩔수 없다라고 하면 저는 바보같이 매달 쓰지도 못하는 핸드폰요금을 8만원씩 2년동안 내야만 하나요??? sk통신은 2년약정에 기계값은 자기네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하지만 2년약정이라는 계약아래 기기값을 할인해주며 미끼를 던져놓고 문제가 생기면 자가네와 상관없다는 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 벌써 7개월동안 as접수하고 와서 체크하고 지켜보고....반복적으로 해결되지도 않는 일을 하면서 계속 지켜보자고만 하니 제가 바보도 아니고....SK는 2년동안 그렇게 고객들에게 응대를 하나봅니다.
전화가 안되면 위약금 내고 해지해라라는 식의 고객을 처음 맞이할 때와는 180도 다른 태도에 더 화가 납니다.  그동안 손해본것은 제가 참고 기다리라는 SK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은 제 잘못이니 어쩔수 없다하더라도
이제는 정당한 해지를 하고 싶습니다..위약금없는.....너무 화가나서 두서없이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업체 휴대폰의 통화품질 이상증세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휴대폰 이용에 통화품질관련 불편드린점 정중히 사과드리며, 제보자분께서 문의주신 집안내부 체크를 하였으나 통화품질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 이동전화의 전파특성상 건물내부 및 일부지역에 일정부분의 음영지역은 발생할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양해 부탁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86 금융 스윙 교통카드 김철우 2026-04-29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1506684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3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2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9
1506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훈 2026-04-29
1506680 서비스 입주청소 이윤경 2026-04-29
1506679 식음료 마켓컬리 최향 2026-04-29
1506678 서비스 교원 김성림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