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차감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인트 차감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2-03-27 10:18:54

본문

보지도 않은 영화를 봤다고 포인트 차감된게 말이 됩니까?
몇일 전 늘 가던 장안점 프리머스 영화관에 갔다가
카드나 신분증이 없으면 포인트 차감으로 영화를 볼 수 없다고 해서 허탕만 치고 왔습니다. 그 전엔 카드 없이도 몇 번 영화를 봤었던 경험이 있었는데 말이예요.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2월11일 날짜로 제가 쓰지도 않은 포인트가 차감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그 영화는 제가 그 전주 토요일에 다른 영화관에서 봤기 때문에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건 눈뜨고 도둑맞은 꼴이더라구요.
점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각 지점마다 일일히 신분증이나 카드 확인하고 영화표를 끊어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결론은 본인확인을 하지도 않고 영화표를 끊어줄 수 밖에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럼 제가 최근에 갔을 땐 포인트 카드 안가져 왔는데도 왜 안된다고 하신겁니까? 신분증은 있었는데도 왜 안된다고 하신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왜 매번 말이 바뀌냐고 해도 그저 처리해줄 수 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 들은 답은,
결론은 아무 조치를 취해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이건 소비자 입장에서 그냥 당할 수 밖에 없는 일 아닙니까?
그럼 뭐하러 여태껏 장안프리머스를 이용했습니까?
뭐하러 포인트 쌓았습니까?
장안 프리머스 생기고 꼬박꼬박 영화보러 갔었는데 정말 실망이 큽니다.
저에게 하는 말이,
고객님마다 차감됐다고 전화오면 다 포인트를 줄 수 없지 않냐고 오히려 절 설득하려고 하더라구요.
15000포인트가 아까워서가 아니라
정말 직원에 불성실한 태도는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해당 사이트에 문의글을 올렸는데도 일주일 넘게 답변이 없더라구요.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영화관에서 카드나 신분증없이는 포인트차감으로 영화를 볼수없다고 하여 그냥오셨는데 포인트 차감처리가 되어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멸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31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9
1506530 식음료 백미당 김가영 2026-04-29
1506529 유통 네이버쇼핑 르베LEBE 오승희 2026-04-29
1506528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경광 2026-04-29
1506527 자동차 사동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박병훈 2026-04-29
1506526 유통 비에스온 박관순 2026-04-29
1506518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29
1506516 서비스 한진택배 문인절 2026-04-29
1506515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지선 2026-04-29
1506514 식음료 주식회사 아이에프웰 김효숙 2026-04-29
1506513 기타 늘푸른농원 이희동 2026-04-29
1506512 기타 전체쇼핑몰 정범우 2026-04-29
1506499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연희 2026-04-29
1506496 서비스 한진택배 윤민성 2026-04-29
1506494 생활가전 위닉스 김재룡 2026-04-29
1506479 기타 Qed골프연습장 다산도농점 이수지 2026-04-29
150647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익호 2026-04-29
1506477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4-29
1506476 기타 다이트한의원(부산점) 황보근홍 2026-04-29
1506473 기타 무신사 다빈 2026-04-29
1506466 자동차 한국지엠

처리중

차량결함
황진우 2026-04-29
1506408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9
1506407 식음료 청화루 최진 2026-04-29
1506406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정현 2026-04-29
1506405 생활용품 칼로네오디뮴 김진영 2026-04-29
1506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은애 2026-04-29
1506403 유통 G마켓. 바로방가구 김기정 2026-04-29
1506402 기타 빌라실라 황리단길점 서한돌 2026-04-29
1506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40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은정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