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 오배송으로 인한 반품교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 오배송으로 인한 반품교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진휴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2-03-26 11:22:01

본문

제가 중국에서 자비를 들여(54,000원) 로봇청소기를 받았는데, 주문한 화이트 색상이 아니라 와인 색상이 왔습니다.
이에 롯데닷컴측에 화이트로 반품 교환을 요구했는데, 이를 거절하였습니다.
다시 한국으로 보내면 제가 108,000원을 더 들여야 합니다.
롯데닷컴측의 잘못으로 제가 이 돈을 들여야 할 수는 없습니다.
하여 롯데닷컴의 반송교환을 요구합니다.

아래는 롯데닷컴에 반송교환처리를 요구한 내용과 롯데닷컴측의 답변입니다.

--------------------------------------------------------------------------
이건 배송착오로 반송교환처리를 요구했는데, 이에 대한 처리가 너무 늦네요.

하기는 3월9일에 온 답변입니다. 그 뒤로도 열흘이나 지났습니다!
롯데는 이렇게 일처리를 하나요?
소비자의 정당한 요구를 이렇게 무성의하게 취급하고, 무시한다면
저도 소비자고발센터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각종 기구 및 언론과 시민단체를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빠른 처리를 희망합니다.
다음에는 이런 문의하지 않고, 바로 저의 권익을 찾기 위한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음을 알립니다.

-------------------------------------------------------------------------------------

상담원 : 이가을 답변날짜 : 2012년 03월 09일



송진휴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항상 저희 롯데닷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걸레 로봇청소기 뽀로 K7] 상품의 오배송으로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현재 담당자와 해당부서를 통해 확인 중에 있습니다만,
다소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점 고객님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여 신속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담원 : 최민수    답변날짜 : 2012년 03월 22일



송진휴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당사의 믿음에 어긋난 진행에 언짢으신 심정으로 말씀주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물걸레 로봇청소기 뽀로 K7] 상품 오배송으로 인해 불편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기대하고 저희 롯데닷컴을 이용해주셨으나, 당사의 서비스 부족으로 고객님께 많은 심려와 불편을 끼쳐 드린 점 거듭 사과 말씀 드립니다.

주문하신 상품 해외배송 및 수거관련 협력업체 확인요청 하였으며 업체 사정상 해외배송 및 상품 수거는 어려운 부분으로 확인 됩니다.

국내 배송 및 상품 수거만 가능하오니 이부분 거듭 양해 부탁드립니다.

언짢으신 마음은 저희가 어떠한 사과 말씀을 드려도 풀기 어려우시겠지만, 고객님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거듭 사과드리며 부족한 관리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 쇼핑 이용에 흡족한 서비스 이용이 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롯데닷컴 이름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하번 송진휴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로봇청소기의 색상이 틀리게배송되었는데 교환비용을 부담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입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30 식음료 백미당 김가영 2026-04-29
1506529 유통 네이버쇼핑 르베LEBE 오승희 2026-04-29
1506528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경광 2026-04-29
1506527 자동차 사동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박병훈 2026-04-29
1506526 유통 비에스온 박관순 2026-04-29
1506518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29
1506516 서비스 한진택배 문인절 2026-04-29
1506515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지선 2026-04-29
1506514 식음료 주식회사 아이에프웰 김효숙 2026-04-29
1506513 기타 늘푸른농원 이희동 2026-04-29
1506512 기타 전체쇼핑몰 정범우 2026-04-29
1506499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연희 2026-04-29
1506496 서비스 한진택배 윤민성 2026-04-29
1506494 생활가전 위닉스 김재룡 2026-04-29
1506479 기타 Qed골프연습장 다산도농점 이수지 2026-04-29
150647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익호 2026-04-29
1506477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4-29
1506476 기타 다이트한의원(부산점) 황보근홍 2026-04-29
1506473 기타 무신사 다빈 2026-04-29
1506466 자동차 한국지엠

처리중

차량결함
황진우 2026-04-29
1506408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9
1506407 식음료 청화루 최진 2026-04-29
1506406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정현 2026-04-29
1506405 생활용품 칼로네오디뮴 김진영 2026-04-29
1506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은애 2026-04-29
1506403 유통 G마켓. 바로방가구 김기정 2026-04-29
1506402 기타 빌라실라 황리단길점 서한돌 2026-04-29
1506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40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은정 2026-04-28
1506399 자동차 한국타이어 최재식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