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수리지연 중 자동차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 블랙박스 수리지연 중 자동차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덕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3-07-24 17:03:18

본문

안녕하세요..속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본다 블랙박스를 새차 구입(2010년 12월 24일) 후 차를 아끼는 마음에 설치(2011년 2월)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 6월 5일 전까지는 상시 전원에 의한 밧데리 잦은 방전으로 교체한거 말고는 어떠한 사고도 없는터라 블랙박스의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2013년6월6일 휴일 출근 중 후미 추돌에 의한 3중 추돌 사고를 당했습니다. 제 차는 가운데 끼었고 그래도 2채널 블랙박스라 다행이다 싶었는데...사고 기록이 저장되지 않았더라구요... 다본다 회사로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 일인지 확인을 했더니...한달에 두번씩 SD카드 포맷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6개월에 한번씩은 SD카드를 교체(38,000원)해야하구요...그리고 기계상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A/S를 해준다고 보내달라고 하더군요...이 때부터 속이 상합니다. 6월13일 블랙박스를 꼼꼼히 포장해서 다본다 택배시스템에 맞춰 보냈습니다. A/S 소요기간 10일(주말제외 2주)라고 하더라구요...그런데 2주가 지나고 20일이 지나도 안오더라구요...제가 다본다 고객센터에 여러차례(10일정도에 한번) 전화를 해서 빨리 조치해달라고 부탁도 해보고 사정도 해봤습니다. 계속 기계음 같은 한결같은 사과만 하더라구요...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처음에는 언제 보내줄지 모르겠다고 하던게 전화 3번째 했을때(한달 경과 후 7월11일)에는 다음 주중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하더라구요. 또 믿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안오더라구요...연락도 없고...결국 7월 22일 마트에 갔다가 오른 쪽 앞문 손잡이 윗부분을 누군가 주먹으로 치고 갔더라구요...V자 형태로 찌그러진 차를 보니 눈이 뒤집히더라구요...그래서 오늘(7월24일) 전화를 걸어 왜 블랙박스를 안주냐고 따졌더니...또 기계음 처럼 죄송합니다...를 반복하고 있기에 차량 파손을 얘기했습니다...당당한 말투로 저희는 어떠한 사고도 보상하지 않습니다...를 반복하도 있습니다. 도대체 이런 경우가 어디 또 있을까요? 블랙박스도 비싼돈 주고 사서 자동차밧데리 방전에 2년만에 교체하고 사고 났을 때는 정작 써보지도 못하고...수리 지연 때문에 차량파손 수리비도 제가 부담해야 되구요...미칠 지경입니다.
도와주세요...어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다본다와 인연을 끊고 싶습니다. 샀을 때 가격을 환불 받아서 다른 회사 제품을 쓰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리 의뢰하신 블랙박스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34 생활가전 대보바스 김진옥 2026-05-29
1514533 기타 최상헌(개인) 오노을 2026-05-29
1514529 생활가전 쿠팡(마이디어시키세척기)

처리중

이전설치
이현주 2026-05-29
15145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525 기타 당근에 순수과일 박태은 2026-05-29
1514524 항공·여행 아고다 유지인 2026-05-29
1514523 기타 EOA(이오에이) 안정원 2026-05-29
1514522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명화 2026-05-29
1514521 기타 LG모든샷시수리 윤준학 2026-05-29
1514520 기타 (주)윌리엄폴로코리아 문준수 2026-05-29
1514519 생활용품 이로움 또는 for our life

처리중

고객응대
박예원 2026-05-29
1514518 자동차 쏘카 전유진 2026-05-29
1514516 통신 LGU+ 김정우 2026-05-29
1514515 생활용품 안다르

처리중

원단불량
장지원 2026-05-29
151451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영란 2026-05-29
151451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5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라종민 2026-05-29
1514500 기타 비비올라(에이블리) 이혜진 2026-05-29
1514499 자동차 로드윈(오픈마일 주식회사) 정병주 2026-05-29
1514498 생활용품 HDEX 김동현 2026-05-29
1514493 식음료 바르게잘키운먹거리 김보람 2026-05-29
1514492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89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8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영옥 2026-05-29
1514483 생활용품 휴렉 음식물 처리기

처리중

악취
최수미 2026-05-29
1514481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
임윤수 2026-05-29
1514479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임재영 2026-05-29
1514478 자동차 엔카 김민섭 2026-05-29
1514477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76 식음료 지구식탁 김성훈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