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를 구매했는데 다 상해서 왔는데, 구매금액만 환불하고 자체 폐기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팔도감 ] 딸기를 구매했는데 다 상해서 왔는데, 구매금액만 환불하고 자체 폐기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옥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25-01-21 14:48:37

본문

팔도감이라는 앱을 통해서
갓 수확해 신선한 논산 설향 딸기를 750그램 1개 20,468원에 구매했습니다
딸기를 받았는데 4알 빼고 다 짓물러서 와서 먹지를 못할 사항이라
접수를 했던디, 제가 구매한 금액만 환불하고 , 자체폐기하라고 합니다.
먹으려고 몇일을 기다렸다 받았는데, 상한 딸기가 와서도 황당한데
구매할때 제가 낸 금액만 카드취소 환불된다고 합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상한 딸기를 자체 폐기한다는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라는말인데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을 주던지, 판매자가 회수해가시던지 하라고 요청하니
계속 자체페기하시고, 더 이상의 보상은 자체가 없다는 말을 계속합니다.

먹으려고 샀는데 상한것도 먹지도 못하고, 기분상했는데
최소한의 보상도 못해준다고 우기는 팔도감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착불로라도 딸기를 회수해 가라고 해도 안해가고
냉장고에서 상한 딸기가 더 썩어가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기회비용만큼의 배상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서 산 과일 썩고 물러 터졌는데 신선식품이라며 환불도 제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59 식음료 롯데마트 김도완 2026-06-03
1516158 기타 부평농약사 이성재 2026-06-03
1516157 기타 쿠팡(세원상회) 이윤수 2026-06-03
1516156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krbysyhb) 김선희 2026-06-03
151615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유귀임 2026-06-03
1516154 유통 미미네아쿠아 박서아 2026-06-03
1516153 생활용품 에스엔패션그룹 주식회사 이경은 2026-06-03
1516152 서비스 토모수학 임서원 2026-06-03
151615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이불 불량
김민종 2026-06-03
1516149 기타 옷가게[[(아이보리) 민서유 2026-06-03
1516148 생활용품 Gerfine.com 방수진 2026-06-03
1516147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제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5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물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4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지만 2026-06-03
1516143 기타 GS 칼텍스(소모 동화주유소) 김연수 2026-06-03
1516142 식음료 캉캉케이크 김은지 2026-06-03
1516141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3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38 생활용품 그니랜드 유정현 2026-06-03
1516136 생활가전 미닉스 공주희 2026-06-03
1516135 유통 쿠팡 배창호/반보영 2026-06-03
1516134 생활용품 쿠팡 양천호 2026-06-03
1516131 생활용품 Krbysyhb.com 고은정 2026-06-03
1516130 자동차 BMW주 디에스오토 정철수 2026-06-03
1516127 유통 CJ온스타일 주희연 2026-06-03
1516126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3
1516125 유통 틱톡라이트 김인화 2026-06-03
1516124 금융 카카오T 정태진 2026-06-03
1516123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 김희라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