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된 아이미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디미원 ] 부패된 아이미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창환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04-22 19:58:36

본문

3KG 아이미쌀(발아) 2개중 한 개를 먹으려고 개봉하였을 때부터 변색및 역한 냄새가 났지만, 아이를 위한 좋은 쌀이어서 현미같은 색인가보다고 생각하고 거의 반쯤 먹다가 도저희 냄새가 역해서 다른 하나를 개봉해보았는데 너무나도 다른 쌀이었습니다.  좋은 쌀이라고해서 믿고 먹고있다고 이런 일이 생겨 너무 분한 마음에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소비자의 보관상태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얘기하길래 너무 화가 나 쌀은 버려도 좋으니 소비자 고발을 하겠다 했습니다.  사진은 문제가 있는 쌀을 오늘 촬영한 것입니다.
다시는 저희같은 불쌍한 소비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글을 올립니다.

잘못된 쌀을 팔고도 고객의 잘못으로만 돌리려하는 업체가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조치가 취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쌀이 부패되어 문의하셨는데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하고 있어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 하시면(T.1399)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2026-06-0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2026-06-04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2026-06-04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2026-06-0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2026-06-04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2026-06-04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2026-06-04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