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과 공생의 차원에서 씨네락에 올렸던 글입니다. - 6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협력과 공생의 차원에서 씨네락에 올렸던 글입니다. - 6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3-01-06 06:45:45

본문

불교의 포교 방식도 현재 씨네락의 경영처럼
기독교인에게는 마치 죽음과도 같은 구세주인 예수를
얘수나 예-수로 이용케 하는 기독교에 대해 불이익 정체성의 포교인가요?
 그렇다면 크리스챤 기업의 경영인들도
불교인 업체인 씨네락의 사업 시스템 식으로
입사나 승진의 특혜 등을
불교인들에게 차등적으로 적용해도
아무런 하자나 불평이 없으시겠지요?
 그리고 대표 이-사님의 장애 없는 문자 전송을 위해 대표가 붙으면
이-사에 (-)이 없어도 만일 가능하다면, 이-사 업체의 이름을
대표로 하면 대표이-사짐 운송센터로 (-)을
빼도 씨네락에 대해 100% 활용율로 광-고도
무한 가능하겠네요?
 이를 방지하려면 씨네락에서 대표이-사직을 없애면 될까요?
그렇다면 동시에 대표이-사님의 차후 향방과
아울러 대표이-사가 없는 씨네락의 존립도
확신할 수가 없으니?
 다각도로 그리고 고차원적으로 고민해 보아야
하겠네요?
 저도 부족한 사람이라 이 정도로 밖에는
도움을 드릴 수가 없네요.
 혹시 도움이 더 필요하시다면?
편법운영으로 사업체 말아 먹고
똑 같은 사람들이 모여 피를 말리며
후회와 갈등을 하는 사후 대책-고민회의에
회원등록하고 가입하셔서 그들과 함께
비효율적 고민에 한 번 깊이 빠져보시기를
진심으로 조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의 5번 글도 두 번 등재가 되었으니
위의 글을 삭제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16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5 생활용품 테라로직

처리중

환불 불가
이정필 2026-05-20
1511714 기타 떼제배 골프장 권종찬 2026-05-20
1511713 통신 강남맛집 정영란 2026-05-20
1511712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1 유통 쿠팡 백두현 2026-05-20
1511710 유통 중국판매회사 TEMU 구용진 2026-05-20
1511709 유통 Krbysyhb 김은아 2026-05-20
1511708 기타 주식회사극동주공 박건명 2026-05-20
1511705 유통 Valegtnda.com 편용수 2026-05-20
1511703 자동차 대한공업사 정영란 2026-05-20
151170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율 2026-05-20
1511694 생활용품 크림 김윤정 2026-05-20
1511690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9 기타 덧셈

처리중

과대광고
권혁진 2026-05-20
1511687 기타 마스미아 문태흥 2026-05-20
1511686 기타 빠빠마켓 박종희 2026-05-20
1511685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4 통신 루멘포뮬러 정미진 2026-05-20
1511682 유통 크림 (kream) 백인희 2026-05-20
1511681 기타 릴리 김미경 2026-05-20
1511678 유통 KIA다이거즈 팀스토어 김동석 2026-05-20
1511674 기타 쿠쿠 김이숙 2026-05-20
1511671 기타 문화상품권 노원영 2026-05-20
1511670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1511669 통신 LGU+ 김석승 2026-05-20
1511667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1511666 항공·여행 패스오더 양유선 2026-05-20
151166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소라 2026-05-20
1511658 기타 블링블링 윤정미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