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미스 (경기 광주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스미스 (경기 광주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가현경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2-11-21 21:54:48

본문

2012년 11월 21일 저녁시간에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경기 광주점 블랙스미스에 들렀습니다.
4명이 함께 가서 동시에 식사를 시키고 모든음식(블랙스미스파스타, 콜드파스타2개, 빠네1개)을 함께 먹으려고 마지막 음식이 나올 때 까지 조금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첫음식은 15분 정도 뒤,
두.세번째 음식은(같은음식임) 그 후 20분 뒤에,
그리고 마지막 음식은 나올 생각도 하지 않더군요.
시간이 벌써 음식을 기다린지 30여분이 지난터나 뭔가를 먹어도 한참 먹겠다는 생각에
너무 배가 고파 피자를 하나 더 시켰는데, 그건 15분 정도 후에 나오더군요.
(6시 45분경 도착 여기까지 나오는데 7시 반정도 됨.)

손님이나 많았으면 이해가 됩니다.
손님도 없어서 2층은 개장 안했다고 하는 음식점이!!!
그렇게 기다린지 장작 1시간이 다 되가는데,
마지막 음식은 나오지도 않고,
검정 양복입은 관리자가 오시고는 다른 두분 음식(콜드파스타-2개)은 차가우니까 괜찮은데,
제 음식은 뜨거운데 이미 많이 식어서 드셔야 되지 않겠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어이 상실입니다. 이미 한시간이 지났는데, (8시경) 한사람 음식은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그 전에 저희가 음식을 동시에 시켰는데, 같이 먹을 수 있도록 동시에 보내달라고 요구를 했고,
이미 식을대로 식어서 접시를 90도 기울이는데 파스타 소스조차 굳어있는 그 음식을 먹으라니요.
게다가 나머지 음식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는 웨이트리스가 와서는 곧 나오니 기다려 달라더군요.
그래서 어자피 나오겠거니 하고 기다렸는데

한시간 반쯤 되자 다른 웨이트리스가 오더니 그러더군요.
음식이 다 나왔는데 왜 안드시냡니다.
자기네들은 주문받은게 그게 전부라고.

아주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할말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랫만에 만든 동료들(미국인들포함)과의 저녁 식사자리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그저 참고 빨리 내달라하며 제꺼는 도저히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니 다시 요리를 부탁했습니다.
먼발치에서 검정양복입은 그 관리자가 이 내용을 다 전해 듣고는
고작 또 다른 웨이트리스를 보내서 하는말이 너무 미안해서 탄산음료를 공짜로 주겠답니다.

정신 나갔습니까?
누가 탄산음료 얻어마시자고 기다렸답니까?

예정대로 한사람한사람 식사가 나오는대로 먹었다면 아주 한사람은 끼니도 못때울뻔한 일을
관리자가 직접 사과하기는 커녕 뭐라구요??

그래. 참자. 하고는 음식을 먹었는데, 이건 아까 다시 주문한 파스타.
물붙고 다시 끓인마냥 맛은 맹맹하고 소스는 맥아리 하나 없이 뚝뚝 떨어지더이다.

그저. 외국인들한테(한국인도 있었음) 한국 이런나라 아니다 하고 싶어서 끝까지 웃으면서 먹었습니다.
그렇게 웃고 있으니 그저 만만해 보이셨던겁니까?

여튼, 다 먹고 계산을 하려고 했습니다.
직원카드로 파스타들을 계산하고, 예상에도 없던 피자는 제의견이므로 제가 내려고 했던터라
나누어 계산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그사람 계산대에 갔더니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고,
계산도 못하셔서 아주 버벅거리시더군요. 게다가 이름표도 차고 계시지 않더라고요.
눈여겨 봤습니다.
블랙스미스 민원 계시판이 있으면 올리려고요.
그렇게 그 음식점에서 나온게 8시 45분경입니다.
음식만 1시간 반을 기다리고!!!!

계산하는데 거의 또 5~10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는 회색양복에 안경낀 점장이라는 분이 오셔서
계산을 도와주시더라구요. 그때는 이미 폭팔한 상태라 여기 책임자 이십니까?
하고는 이래저래 설명을 하는데, 다음손님 계산해야된다며 여튼 그분은 죄송하다 인사는 하시는데,
내막도 모르시고 곁치례로 하시는 인사라 듣고싶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제가 블랙스미스를 세번 이용했는데요 지금까지 두번째도 그날따라 차량이 오다가 사고가 나서 원하는 메뉴를 시킬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별 나쁘다 않좋다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정말 최악입니다.
제가 가본 레스토랑 중에서 서비스도 최악임은 물론
모든 면에서(음식 재탕) 다 최악이었습니다.

손님보기를 뭐 같이 아는 이 블랙스미스. 정말 다시는 안가고
이야기만 나오면 치가 떨릴 것 같습니다.

정중히 사과도 듣지 못하고 어이없는 변명만 줄줄이 늘어놓은 사람들.
직원 교육 똑바로 할 생각 하십시오.

이러다가 광주 블랙스미스 문 닫는거 쉽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기 위해 주문을 하시고 업체의 무성의하고 안일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하여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