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레이서 a/s 서비스엉망에 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레이서 a/s 서비스엉망에 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주미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11-21 17:44:35

본문

2011년 10 월 중순정도에 최신핸드폰 스카이 베가 레이서를 구입 해서 쓰던 중에 휴대폰 에러와 다운 되는 현상이 계속 있어서 a/s 센터를 찾아서 방문했어요..
첨에는 엔지니어가 핸드폰 이상이 없는 거 같다고 해서 제가 거짓말을 한다는 듯이 자기가 봤을때는 아무 이상 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두번째 갔을 때도 똑같은 현상이 반복되어서 갔더니.... 똑 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휴대폰을 다시 돌려 줬어요..
그런일이 비일비재하게 되풀이 되어서 세번째 방문 했을때 임대폰을 주면서 점검을 해준다고 맡끼라고 해서 이주간 임대폰을 썼어요....
휴대폰 a/s 다되었다고 찾아 가라길래... 다시 제 휴대폰을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증상은 나아지지도 않고 더 심해지더라고요..
휴대폰은 계속 꺼지고 다운되고 그런 현상이 하루에도 수십번 그래서...
네번째 갔을때는 엔지니어 기사 한테 교환을 요청 했습니다..
근데 그 엔지니어는 자기힘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지 옆에 있는 엔지니어 한테 맡기더라고요..
다른 엔지니어 기사가 다시 임대폰을 주겠다면서 점검을 해봐야 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아니 임대폰 받은지 얼마나 지났다고 또 임대폰을 받냐고 기기보상을 요청했으나 말도 안통하고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참고 참고 사용했는데 전화기 상태가 더욱 나빠지면서 전원도 켜지지도 않고 \화면도 안뜨고 그래서 회사에 결근얘기하고 다른 A/S센터에 왔으나 이젠 무상기간도 지나고 수리비도 내야 되는게 정상이지만 그전에 같은 고장으로 여러번 왔으니까 이번만큼은 무상수리 해준다면서 큰 인심을 쓰듯 얘기하더군요...
솔직히 화가나서 그 엔지니어 기사에게 전에 A/S기사에게도 같은 고장으로 여러번 해서 더이상 수리를 한다고 해서 기대하는바도 없고 혹여 A/S 맡겼는데 또 그러면 그땐 같은 걸로 교환을 해줄거냐고도 물었습니다..
근데 그 기사왈 그건 또 안된다는 거예요...
자기네 A/S센터에 와서 몇번씩 고친게 아닌 경우가 아닌데다 기간도 1년이 며칠밖에 안지났는데 교환도 안된다고 그러고...
아니 제가 직장을 다니느라 센터에 찾아오는 일도 아주 아주 쉬운일이 아닌데 같은 스카이 A/S센터이면서도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는 식으로 떠넘기고...
아니 조그만 중소기업이나 소기업도 아니면서 서비스를 이것밖에 못하는지 너무 화가나기만 합니다...
이젠 스카이 제품은 쳐다도 보기싫고 오직 환불만 요청합니다...
고쳐다 놓고 집에다 모셔 놓을거면 저 비싼 휴대폰이 뭐가 필요합니까?
요즘 대리점만 가면 2기가 휴대폰은 없고 죄다 스마트폰만 권해주고 요금제도 비싸고 말이 공짜지 할부금도 고객이 다 책임집니다...
아니 기본적인 서비스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제품만 팔아먹으면 답니까?
지금이 90년대도 아니고 아마 제가 외국에서 이런 경우가 있었거나 LG나 삼성같았으면 두세번 가서 A/S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객이 불만 사항이 계속 되면 바로 교환이나 보상이 이루어 졌겠죠...
기업만 크게 키우지말고 서비스도 그만큼 키우라고 그쪽 회사 윗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군요...
어쨌거나 저는 영업관리를 하는 사람이나 전화가 없으면 큰일 납니다..
이글을 보시면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해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