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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지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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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희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11-15 00: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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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처음나왔을때 엘지단말기 옵티머스제트를 사용했습니다.
몇달쓰다 단말기가 이상해서 a/s센타를 방문해서 발열과 전원꺼짐현상으로 동일한증상!! 2번 방문해서 a/s를 했으나 똑같은 말만 하더군요.짜증나서 그냥 다른 폰으로 바꿨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게 하더라구요...그런데 하필이면 바꾼폰도 옵티머스 블랙 엘지단말기였습니다.
9개월가량 이용을하다가 전원꺼짐 통화중 버튼안눌러짐 통화중에도 전원이 꺼졌다 켜짐 화면멈춤...너무잦은 현상으로 결국 a/s센타를 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동래 센터에서 직원이하는말 어플충돌로 그럴수 있고 그렇다며 a/s를 해주더군요....그렇게 두달에걸쳐 약 4-5번정도를 방문한거 같습니다.너무짜증나서 환불요청했더니 거기센터담당자라는 분이 한번더 이용을 해보라고 하시더군요...그래서 우스갯소리로 얘기했죠.혹시 단말기 개통한기 기한 일년넘겨서 환불안해주시려고 하는건 아니죠?그랬더니 정색하시며 아니라고 하시더군요...결국 다시쓰다 며칠만에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담당a/s기사 그만두고 저에게 얘기했던 센터책임자가 다바꼈는지 아니더군요...그래서 그분을 찾았습니다만 바뀐 담당자왈 저에게 전화를 했던 센터담당자를 찾을수 없다나?어쨌는 기기가 어찌된 상황인지 모르니 a/s를 다시맞기라고....너무열받았지만 전에 정황다설명하고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조건이 안되어서 안된다네요...알고 보니 이때까지 a/s를 한게 소프트웨어만 손본거라 3번이상이 안되고 맞겨도 기기가 정상이고 1년이 지났다고 하더군요.....고객가지고 장난치는지 ....4.5월쯤 방문 처음한거 같은데 지금까지 이러고 있습니다.가관인거 9월 추석전에 a/s를맞기고 대여폰을 주더군요.완전 열받는건 대여폰은 제단말기랑 똑같은 옵티머스블랙이었는데 제기기 보다 이용이 더안되는겁니다. 중요한 타이밍에 문자확인을 못해서 3시간을 전원을 껏다켯다하다 입금관련으로 15만원 날리고 문자만 확인했어도 안날릴 돈이었는데 더열받는거였습니다.그래서 임대폰 도로 가져가고 제단말기 고쳐서 이야기하라고 하고 어머니가 폰을 많이 안쓰시니까 어머니폰에 제유심을 꽂아서 추석전부터 이용하고 있습니다.그난리 통에 민원실장과도 통화를 했지만 어쩔수없다고....그러고 10월초에 a/s센터에서 전화가 왔더군요...기기왔으니 보내준다고 ..그래서 민원실장과 다시통화를 원하니 저한테 전화달라는 요청을 했습니다.그러고 통화를하니 기기정상이라고만 하고 말더군요.그러고 통화를 종료했습니다.그러면 a/s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어떻게 처리가 되었는지 아니면 센터랑 민원실장이랑 이렇게 통화종료가 되었다는 얘기가 되고 전화를 저한테 줘야 되는거 아닌가요?연락이 없더라구요...그러다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열받아서 ....왜냐하면 제가 쓰고 있던 어머니폰에 제유심을 꽂아 쓰다보니 어머니번호로 오는 전화나 문자는 아예 못받아 본거...결국 10월초에 어머니 핸드폰 번호가 해지가 되었더군요.통신사로 확인했으나 번호도 살릴수 없다고 합니다.10월초에 a/s센타에서 기기처리가 어찌되었는지 확인하고 기기만 제가 받았더라도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기기가 안되는것도 문제 .....a/s센터의 처리미흡으로 해지된 번호와 날린내돈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엘지에서는 정상이라고만 하고....정말 어이없는데 법으로 대항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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