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웅진코웨이 정수기 이물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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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한이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11-14 14: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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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보리차를 끓이기 위해 넓은 통에 물을 받고 있느데 순간 가래같은 이물질이 줄줄이 나왔습니다.
너무 충격적이고 더러워 담아두고 휴일인지라 다음날(월) 전화로 이런상황을 설명 후 반환요청을 하였습니다. 화요일 닥터라는 분이 오셔서 점검 후 안쪽 부분의 뚜껑을 열고 보시더니 조용히 닫으신 후 가져가겠다고 하더군요.
해지선청은 그날 문자로 온다고 하였습니다.
오늘(수) 문자가 오지않아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조회 후 해지요청 같은 사항은 없다더군요.
이런상황을 이야기하니 서비스팀장에게 전화를 하라고 한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몇분 후 전화가 와서는 원래 이런 이물질이 나와도 AS를 받은 후 그냥 써야하는게 맞는데 그냥 해지해준다면서 원래는 고객이 잘못한거라네요.
기가막혀서..
보상을 해달라, 우리가 임대료 낸거 토해내달라 했더니 처음에 이야기하지않았으므로 할수 없다네요.
그리고 물이 나오는 입구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막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고객의 책임이랍니다.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입구를 막고 써야하는 웅진코웨이인지 몰랐네요 나참네
그럼 그런사항을 그동안 점검 온 직원들이 아무도 얘기를 안했는데 그것도 우리 책임입니까?
그리고 판플렛이라던가 설명서에도 그런 문구는 없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 사진상은 큰덩어리만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작은 덩어리가 잔뜩 둥둥 떠다닙니다.
이젠 사용기간의 임대료 뿐만 아니라 허위광고과 허위사용서를 제작하여 사용자들을 우롱한 것까지 보상을 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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