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유플러스 처음 약정시 듣은 말과 달리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 해약시 위약금이 너무 과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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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종범
- 조회수 : 745회
- 작성일 : 12-10-31 1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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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11일부터 현재까지 엘지 유플러스(인터넷, 티브,전화)를 쓰고 있는데 처음 계약당시 전화상으로 말을 듣기를 인터넷과 티브, 전화까지 묶어서 하면 요금도 휠씬 싸게 인터넷, 티브, 전화 포함 한달 요금이 2만8천원 정도의 요금으로 사용 할 수 있다는 상담사의 말만 듣고 약관은 있는것 조차 몰랐고 전화상담으로 가입하여 3년 약정 지금까지 약 23개월을 쓰고 있으며 처음 말과는 달리 무료는 80여개 체널이 있다고 하는데 기대보다 별로 유용한 체널도 없고 대부분 유료서비스화 하였고, 별로 티브도 보지 않는데 요금이 매번 5~6만원 가까운 요금을 나와 너무 부담이 되어 11개월 약정기간 남은 상태에서 해약하려고 했더니 셋트박스 임대임에 불구하고 기간이 다 안되었어서 위약금이 53만원이 넘게 나온다고 합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인터넷, 티브,전화 셋트 박스를 다시 회수 해 가고, 또 위약금 내용을 제대로 공지 하지도 않고 이제와서 상담사왈 "양정서에 그렇게 설명되었다"라고 무슨소리하는냐는 식인데 약정서가 있는지도 모르고 유선상으로 3년 양정과 요금이 저렴하다는 말만 들었지 위약금내용이 이렇게 간다는 말은 듣은 적이 없는 상태에서 해약 못하게 위약금은 감가상각도 없이 기간내 이기 때문에 기계는 회수해 가고, 기계값을 다 물어줘야 한다며 53만원이 넘는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기업이 소비자를 기만한 일방전인 폭리라고 생각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 위해 반드시 불공정한 위약금의 횡포를 막아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도록 해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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