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현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10-15 23:18:14

본문

기존의 통신사는 sk였습니다


평소에 sk통신사(갤럭시S) 이용시 통화도중 끊김현상에
불편을 느끼던 찰나 엘지U+ 휴대폰 판매점앞에서
"저희는 sk와는 달리 통화품질 면에서 3g/4g와 통화노선을
따로 쓰기에 통화도중 끊김 현상은 없다" 는 광고문구를 보고

핸드폰 구입관련(번호이동) 상담을 받았습니다.

기종은 갤럭시s 3 였고
번호이동 당시 상담자는 번호이동 하면 총 기기값 999,000에서
엘지측에서 20만원 지원, 신한카드(신용) 신규가입시 37만원 지원
기존의 핸드폰(갤럭시s) 반납하면, 2만원 할인
위 조건으로 할부원금 40여만원에 휴대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일은 일주일전이었습니다.

구입후 다음날 신한카드사와 연락을 하고 가입여부 확인중
신한카드측에서 기존에 쓰던 신용카드 대금이 연체한 적이 있으면
6개월간 다른 카드사에서 신용카드를 만들수 없다는 정부정책이 있어
신용카드를 만들 수 없다고 하였고

다시 판매점에서는 신한카드사측에서 신용카드를 못 만들었으니
37만원 할인 받을 수 없고, 보조금 5만원도 지원 해 줄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뭐 정부정책이 그렇다는데, 내 잘못이니 하고 속은 쓰리지만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통화품질이 기존의 sk방식과 다르다, 끊김 현상이 없다는 광고문구는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소리를 한건지 크게 다를바 없이 평소 끊기던 장소에서
똑같이 안들리고, 끊기고
산이나 바다도 아니고
시내 번화가 쪽 아파트나 건물내부인데

참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신용카드 못 만들었다고 구입한 핸드폰 할부원금
40여만원 올려버려서 거의 제 값 다주고 산 것도 속 쓰린데
통화품질은 왜 이러냐며 해지 해달라니까

해지관련 판매점에 문의하라고 하였고.
판매점에 전화해서 똑같은 얘기를 하니까
신한카드건은 단순변심이라
안되고 통화품질로 본사에 다시 연락을 하겠답니다.
본사 측에서 다시 연락이 와서 똑같은 얘기를 다시 반복하고
기사를 보내서 확인을 하겠다고 일주일내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일주일안이면 해지 기일 14일 지나면 해지 안되는건 아니냐고 하니까
그건 또 판매점과 얘기하랍니다. 
다시 또 판매점에 통화품질 관련해서 해지 기일은 문의하니
통화품질 관련해서는 기한이 없다고 하면서
기존에 반납한 핸드폰 처분했다고
가족중에 국민카드 쓰는 사람있으면 기기값 할인 해주겠다고 그냥 쓰랍니다.
이건 무슨 소린지 본사-판매점 사이에서 미뤄내기식에 하루종일 시달려
일도 제대로 못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됐다고 필요없다고
기존에 쓰던 핸드폰 문제는 기사 불러서  통화품질 확인 하고 해지 후에 다시 얘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하세요" 하면서
끊었고 저는 다시 또 본사에 전화해서 기사 분을 다시 요청하였습니다.

도대체 엘지 본사는 뭐하는 거고 아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종일 본사-판매점 사이 미뤄내기 식에 무려 4시간동안
시달렸습니다.
그에 따른 정신적인 스트레스, 시간, 업무며
지나간 일이라고 넘겨도
실질적인 문제는 앞으로 입니다.

인터넷에 통화품질 관련해서 찾아보니
기사님 오셔서 확인한다고 해도 "증폭기 달아주냐" 라는 식이라고 합니다.
끝까지 해지 해 주지 않으려고 하는것 같은데
앞으로 받을 스트레스는 어떻게 감당해야하고
해지한다고 해도 기존에 쓰던 핸드폰 처분했다고
판매점에서는 알아서 하라는 식인데 뭘 어쩌라는건지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본사는 뭐하는거고 판매점은 상품만 팔아치우면 끝인것지
무슨 서비스를 이따위로 하는지 적당히 넘어가려해도
일주일도 안 된 휴대폰 통화품질문제로 해지하려는게
뭐가 이렇게도 복잡하고 힘이 든 겁니까

늘 sk통신사만 고집하다 처음으로 이동한건데
솔직히 sk통신사 이용할때는 서비스 관련해서
이리 속 썩이지는 않았습니다.

엘지통신사 서비스의 미뤄내기식 일처리와 소비자에게 책임전가
다시는 엘지 통신사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해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2026-06-09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2026-06-09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2026-06-09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09
1518857 통신 KT 노용준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