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기혜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09-21 17:49:08

본문

2012.08.31 일명신민아 컴퓨터 (일체형) 구입
구입시 : 문서작업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중 제일 빠른 것으로 권유 요청
판매자 선택해준 제품으로 구입

구입후 2012.09.06 부터 사용하기 시작
성능 : 느리고 작업중 꺼지는 등의 에러 발생

2012.09.10.판매점으로 A/S요청
이후 LG전자서비스센터 이경한 엔지니어 방문
- 오전 : 단시간에 컴퓨터의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하겠으니, 컴퓨터 회수하여 확인 절차 필요
또한 속도향상을 원할시 추가비용 발생할수도 있음을 안내
- 비용 발생 상관 없으니 속도만 빠르게 해달라는 요청드림
- 돌아가서 확인하고 전화 주시고 몇일 내 재방문 하신다고 하심.

2012.09.19 1차 방문 엔지니어 연락없고 방문하지 않아
콜센타 접수

2012.09.21 2차 엔지니어 방문없어 3차 콜센터 접수

- 콜센타상담원 : 본인은 중간입장이라 어떤 해결책을 줄 수가 없음으로 소리지르며 응대하여
'왜 화를 내냐는 질문에' 미안하다는 답변/ 교환 환불은 판매점 또는 서비스센터
터에서 가능하다는 답변

- 판매점 문의 : 판매점은 판매의 업무만을 진행함으로 문의사항은 콜센터 또는 서비스센터를
통해서 해결 가능하다는 답변

- 서비스센터 : 2차때 나올려고 했던 기사의 답변
본건에 대한 최결재권자는 1차 방문한 기사이며, 1차방문 기사의 의견에 따라
교환/환불이 이루어 지며, 지금은 교육갔으니 기다리라는 답변

- 서비스센터 : 부산동래센터
관리자통화요청하니 부재중이며 자리를 비운상태라 답변 또한 6시에 업무가 끝이
나니 통화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는 직원의 답변
5시 30분까지 전화 달라 요청했으나. 묵묵부답

뭐 이런 서비스가 있나요? 삼성같으면 있을수도 상상도 할 수없는 일들이 LG는 당연시 이루어지고
있네요. 판매원,상담원,서비스기사,관리자까지 모두가 엉망인 체계
정말 말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대그룹의 최고결재권자가 현장방문한 엔지니어라는 시스템
어이가 없습니다.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 관리자는 자리만 지키는 자리인지
이 사안을 몇번의 보고를 했다는 직원들의 이야기에도 나몰라라 하고
전화는 부재중이라 시키며 받지도 않고
어이가 없을 따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