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고발합니다. 정말 분하고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고발합니다. 정말 분하고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화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08-28 19:43:39

본문

저희 가정은 2006년쯤 지인의 부탁을 받고
LGU+로 인터넷을 사용하였습니다. 3개월후 SK브로드밴드로 인터넷을 바꿔서
그때당시 콜센터에 해지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해지가 된줄로만 알았고
그이후 쭉 sk브로드밴드로 인터넷을 이용하고
저는 과거에 해지된줄로만 알았습니다. 3개월 이후 자동이체가 더이상 빠지지도 않았구요.2012년 1월쯤 다시 LGU+로 쓰려고 하니 제 명의로 된 인터넷이 가입이 되어있어서 더 가입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해지해 달라고 하니 교묘하게 중지를 시켜드릴까요 라는식으로 말했고 저는 중지나 정지나 해지나 같은말인줄 알고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때까지도 자동이체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헌데 4월부터 LGU+라는 이름으로 통신요금이 3만원 넘게 농협통장에서 자동이체로 빠지고 있었습니다.
2006년에 중지시켰던것을 6년이나 지금 다시 자기들 마음대로 부활시켜서 돈이 자동으로 통장에서 나간거죠. 이번달에 이 사실을 알게된 저는 다시 콜센터로 전화했습니다. 2006년부터 쓴적도 없고 나는 분명 해지를 해달라고 했었고 지금 LGU+는 쓰지도 않고 KT를 쓰고있는데 왜 갑자기 2012년 4월부터 3만원 넘는 요금이 자동으로 내 통장에서 빠져나가냐구요.
과거 녹취자료를 들어보니 중지를 권유했더라구요 여직원이. 뭐 그건 제가 잘 모르고 예예해서 넘어갔다고 칩시다. 왜 갑자기 자동이체가 자기들 마음대로 돈을 빼나가며 연락한통없이. 언제부터 다시 재개된다는 말도 없이. 지금 쓰고 있지도 않은데
벌써 4월부터 10만원 넘게 나갔습니다. 지금 다시 해지해달라고 하니 위약금 5만5천원을 물고 이미 4월부터 나간돈은 받을수 없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상실 기가 막힙니다. 과거에 해지해달라고 했을때도 위약금 5만5천원 나온다고 했으면 그냥 돈내고 해지했던지 아님 다른통신사꺼 안쓰고 그냥 계속 썼을텐데.
어떻게 대한민국에 이런 기업이 존재할수있는지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소송이라도 걸생각입니다. 10만원 아까워서가 아니라
저같은 피해자가 우리동네에도 많기 때문입니다.

꼭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지인분을 통해 가입한 인터넷을 해지요청하고 타사로 변경하셨는데 처리가 안되어 재차 요청하는 과정에서 중지시켜준다고 하여 해지랑 같은 말 인줄알고승낙하셨는데 후에 요금인출이 되고있었다니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42 기타 약국 연구소 최민채 2026-06-09
1519141 기타 의료산업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6 기타 다양한 애완동물 분양 최민채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22 기타 의료 최민채 2026-06-09
1519118 기타 표피양낭종, 유피낭종 의료연구협력 최민채 2026-06-09
1519114 금융 성형외과, 피부과, 피지/각질 최민채 2026-06-09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1519087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황의석 2026-06-09
1519085 자동차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4 자동차 공공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09
1519078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9
1519077 서비스 교원 최민채 2026-06-09
1519071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026-06-09
1519056 항공·여행 SUNO 와 PLPL, 활발한 소득 인정사 최민채 2026-06-09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유금희 2026-06-09
1519047 항공·여행 SK 에게 자금 회수당하는 GPT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