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과아이 에서의 불법채권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벨과아이 에서의 불법채권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강희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07-20 22:55:03

본문

그 쪽 하고 애기하라는 노벨과아이 회사도 이해를 할 수 없네요 전 두 아들을 둔 40대 가장입니다
큰 아들이 다섯살이라 노벨과아이판매원에게서 가입을 하고 1년째 책을 받아 아이 공부를 해는데
월 36000원 씩 내던 돈을 3개월째 내지를 못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전화가 와서 생활이 약간 어려워 월급들어
오면 내겠다고 했는데 2일 전에 채권추심이 들어온다면 2년약정 나머지 원금 540000원하고 추심집행 오는 출장비까지 요구를하며 780000원을 내라고 해서 노벨과아이 에 전화를 걸어 갑자기 추심집행을 아무 열락도 없이 왜 하나구 물으니 당사규정상  광주 채권으로 이관했으니 채권사하고 애기하라고만 합니다
그래서 노벨과아이 측에 내가 3개월치를 내면 되지 안는냐고 하니 채권사하고 애기 하라고만 하네요
그래서 그럼 약관과 계약서 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니 계약당시 집에 있는것으로 하라고만 하고
집에 약관을 받은적이 없다고 해도 채권사하고 애기하라고만 하네요
아무런 열락이나 통보도 없이 3개월 돈을 밀려다고 채권사로 이전을 해도 돼나요
또 채권사에서 오면 원금말고도 출장비라고하는 돈도 내야 하는지요
처음 판매원한데서는 그런 애기는 들은 적도 없고 약관도 받은 적이 없는것 갔아 판매사원 열락번호를
물어봐도 노벨과아이 법무팀장이라는 분이 그런것을 내가 어뗗게 아냐며 채권사에서 가면 그사람들이 그냥 가겠냐며 알아서 하라며 화를 내네요 정말 말이 통하지도 않고 노벨과아이 당사규정이 어떻건지는 모르겠지만 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고 갑자기 계약 해지를 마음대로 하는 회사가 아이들 책을 잘 만드는지 일주일에 한두번 오는 책도 내용이 마음에 들지는 안아지만 애들 엄마가 외국인 인지라 애들 걱정에 책을 받아서 공부를 했는데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나니 할 말이 없네요
제가 전화로 통화한 노벨과아이 법무팀장이라는 사람도 노벨과 아이 고객센터도 서로 모르세로 일관을 하고
며 채권사하고 애기하라고만 하네요
3개월동안 밀린 제 잘못도 있지만 그런다고 해도 아무런 말도 열락도없이 당사규정이라며 계약을 해지하고 나머지 약정기간 남은 돈을 다 내라고하며 채권사 에게 이관했으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이용하는 해당학습지의 미납요금으로 인한 업체의 채권추심으로 무척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채권추심에 불법 또는 부당함이 있다 판단되실 경우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98 생활용품 클라우드 제로 김선인 2026-06-05
151699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05
1516996 기타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정윤미 2026-06-05
151699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2026-06-05
1516993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2026-06-05
1516991 기타 CJ 대한통운(당근택배) 윤정식 2026-06-05
1516989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최고운 2026-06-05
151698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6986 생활용품 아이데코 안경 광주봉선점 윤채영 2026-06-05
1516985 기타 성남야탑동바른세상병원 최용삼 2026-06-05
1516951 기타 영광세탁소 이승하 2026-06-05
1516950 유통 (주)비즈마켓 송종현 2026-06-05
1516949 기타 GS25오산청호점(편의점) 김주성 2026-06-05
1516948 생활용품 유아매장 오즈키즈 안소현 2026-06-05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5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2026-06-05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2026-06-05
1516944 생활용품 테무

처리중

반품 환불
김형우 2026-06-05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2026-06-05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2026-06-0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