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택 안중 쉐보레정비소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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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주용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2-06-18 10: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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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언제부턴가 차가 조금씩 조금씩 이상해지는걸 느꼈습니다.
6000킬로 조금 넘었을ㄸㅐ부턴 앞쪽 브레이크에서 쉭쉭쉭쉭 거리는 쇠갈리는 소리가 들렸고
8000 킬로 넘었을때는 오래된 차에서만 듣던 마치 타이밍 벨트 늘어났을때 끼리리릭 하는 높은 마찰음이 엔진룸에서 들렸고
그당시에 뒤트렁크 적재함 과 뒤자석을 막아주는 칸막이 양쪽이 부러져서 찢어지고 있더군요, 쿠션밖에 올려놓지 않았고요...
거기다 우측 뒷자리 의자 밑에서 자꾸 뭔가가 부딛히는 소리가 툭! 툭! 하고 들립니다..아주 크게요..
뭐..위의 말한것들 다른차들도 그럴수 있다 치고 가장중요한건 미션입니다....
어느날 시동걸고 운행 시작하는데 차가 2단에서 알피엠만 올라 가고 변속이 안되는겁니다.
당황해서 페달에서 발을 때니 엔진 브레이크가 먹더군요.. 분명 미션의 상태는 드라이브 였고 1단에서 2단 변속 되었고 2단에서 알피엠은 5000을 넘어선 상태였습니다 정상적으로라면 페달에서 발을 때는순간 변속이 되야 되는게 맞는데 페달을 밟아도 변속이 안되고 발을 때도 변속이 안되니 이상하다 싶어 차를 세우고 시동을 껐습니다 . 출근길이여서 다시시동을 걸고 출발을하니 제데로 변속이 되더군요.... 한번이 아니라 벌써 4번째 입니다...새차라서 예열관계로 공회전도 3분 넘게 하고 출발합니다.
이건뭐 매번 시동 걸때마다 급발진 날까봐 불안불안 합니다. 일단 차의 상태는 위의 상태인데 제가 직업상 시간이 넉넉치않아 미루고미뤄서 근처 """"""평택 안중 정비소""""""를 갔습니다.
보조 정비사 처럼 보이는 분이 처음에는 어떻게 왔냐고 웃으며 반기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이상현상 들을 줄줄줄 설명하니까 점점 표정이 안좋아지더니 피식 웃더라고요...
그러더니 차량의 상태를 점검조차않고 바로 조취를 하더라고요 그레서 제가 아저씨 뭐하시냐고 그랬더니 들은척도 않고
뒤자석에 있는 제물건들을 옆에의자로 막던지고는ㅡㅡ 의자를 뜯어내서 기름칠을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다됬답니다..ㅡㅡ..어이가 없어서 나머진 점검 안하냐고 하니까 뒤에 트렁크 칸막이 부러진건 "원래" 그렇다고 자비들여서 교체해야하고, 브레이크는 제질상 "원래" 그렇다고 이상없으니까 그냥타랍니다(소리도 안 들어보고ㅡㅡ)
그래서 제가 디스크가 형태가 변질되면 소리나는 경우도 있으니깐 점검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런일은 있을수 없답니다.
(누굴 바보로 아나 모든 금속은 열이 오른 상태에서 급냉각 하게 되면 백프로 모양에 변형이 생길수 있는데 ..절대 그럴일 없다라고...)저희 친형이 정비사라 말해주어 아는거지만 디스크변형으로 들어오는차들 수두룩 하답니다... 안전과 직결 되는 브레이크를 점검도 않하고 원래그렇다고 아무 문제없다고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갈고싶으면 돈주고 갈랍니다..........벙찌더군요........
화가 나는걸 억누루고 있었는데 원래 점검 해주던 사람이 점검하다말고 바닥 을 쓸고 있더라고요...ㅡㅡ
미션은 자기가 볼수없다고 보아하니 오일갈고 소모품 교환해주고 뭐그런 정비만 할줄아는 사람같았습니다 그런사람이 지금 내차를 점검하고 있다니.... 믿음이 더욱 사라졌습니다, 기다리다 점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그냥갈테니까 다른 정비사한테 원래 점검하시던 분의 명함을 달라니까 왜그러냐 하더라고요 , 그래서 그냥 명함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무시하고 그제서야 어디가 문제 있냐고 제 차족으로 가더군요 그레서 차에 손대지 말고 저분 (처음 점검한 정비사) 명함달라고 말했더니 인상을 쓰며 명함을 뭐할라고 달라냡니다... 고객이 명함 요구하는데 왜달라냐고 하다니... 서비스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수가 있냐란 생각하면서 좀더 단호하게 명함 가져오라고 말했습니다. 그제서야 명함 하나를 가져오더군요 ... 뭔가 이상해 이명함이 저분 (처음 점검한 정비사)명함이냐고 물어보니 머뭇거리다 아니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누구 꺼냐고 그랬더니 자기꺼라고 하더군요, 장난하시냐고 저분꺼 가지고 오시라고 화를 냈습니다 . 그제서야 처음 정비한 사람의 명함을 가져 오더군요... 고객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더욱 화가 나서 본사에 전화해서 이동서비스 신청 해놓고 처음 점검한 사람한테 가서 다시 물었습니다. 저차에 정말 이상없냐고, 정말 다 내가 자비로 수리해야하냐고 그랬더니
잠시 생각하다 그렇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본사에 연락해뒀으니까 견적서 나오면 그때가서 이야기 해보자라고) 생각만하고 ㅋㅋㅋ;;;;; 당차게 나왔습니다... 위에 말한 정비소는 쉐보레 안중점 정비소 입니다. 여러분 자동차라는게 마냥 안전하지만은 않고 그중에 미션과 브레이크는 생과 가장 밀접한 장치인데 저렇게 책임감 없이 처리 하는게 말이 됩니까? 정비할 자격 도 없고 서비스 업종에서 종사할 자격도 없습니다......본사에 전화해보니 안중점이 요즘 계속 말이 나온다 하더군요, 직원들을 잘못둔 탓이겠지요. 안중점 쉐보레 정비소 가지마십쇼 기분만 상하고 서비스는 개떡같이 받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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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지 1년이 되지 않은 해당자동차의 이상증상으로 해당정비소를 방문하셨는데 고객의 의견을 무시하며 제대로 된 점검을 해주지않아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