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시아나 항공사의 무책임한 수수료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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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원경
- 조회수 : 255회
- 작성일 : 12-03-21 15: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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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0시 반경 미국에서 연락이 와서 일정을 취소하게 되었는데,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취소 요청을 하니 접수되었다는 메세지만 오고 통화가 불가능하여
아시아나 항공에 직접 전화를 해서 11시 27분 여정 취소 및 예약 취소를 의뢰하여
취소되었다는 답을 받고 20일 아침에 여행가 업무시작후 연락을 했더니 항공사에서
카드취소가 당일에 안되어 여행사로 수술료 (항공권의 10%, 약 30만원)이 청구된 상태입니다.
밤에 일어나서 아침에 바로 일을 처리했는데 카드취소가 당일에 안 되었다고 아시아나에서는
수술요를 내어야 환불해준다 합니다. 불가피한 밤에 일어난 일인데 이런 방법으로 수수료를
챙기는 것이 옳은 일이지 선처바랍니다.
낮에 산 비행기 저녁 11시에 바꾸고 업부시간이 아니어서
30만원의 수수료를 내는 것은 절대 부당하다고 봅니다.
제가 산 항공권은 당일 취소외에는 10%의 수수료가 붙는 항공권이었습니다.
(이도 정확히 기재 안되어 있고 항공사 규정에 따른다고 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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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행 및 환불규정>
결제 요청 후 예약취소 또는 날짜변경, 스케쥴변경, 탑승객 이름변경 요청등 재발행을 해야하는
경우 1인기준 2만원의 여행사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발권중일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항공사 수수료는 별도이고 항공사마다 규정이 상이하므로 해당운임의 요금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Tax 차액 발생시에는 금액이 추가 될 수 있습니다.
항공권 발행후 환불할 경우 여행사 수수료가 1인당 3만원씩 부과되며, 항공사 수수료는 별도이므로 해당운임의 요금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재발행 및 환불시 여행사 수수료는 현금만 가능하며, 입금 확인 후 재발행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은 전화로 주시거나 마이페이지/온라인상담에 입금자명 남겨주시면 됩니다.
환불 소요기간은 항공사와의 확인 및 보고 절차로 접수된 날짜로부터 30일~60일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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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정이 생기시어 취소하신 해당 항공권의 환불에 따르는 수수료의 부과가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해당업체의 환불 약정내용의 검토가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해당업체의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와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