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장의 월급 부여 날짜 연기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원장의 월급 부여 날짜 연기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원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2-03-16 23:39:13

본문

안녕하세요, 담당자 님... 소비자 피해해결이라... 여기다 글을 올리는 게 적합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간단한 조언이라도 얻고자 답답한 심정에 글을 올립니다.

현재 대학생이고 모 학원에서 강사로 활동을 했습니다.
평소 정말 제 일처럼 최선을 다했고 무엇보다도 끼와 열정을 발휘해서
다니는 아동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줬습니다.

그런데 학원장(사장)께서 월급을 두 번 씩이나 연체를 하셨습니다.

매 번 준다던 날짜에 주지도 않고, 차일 피일 미루기 시작하며 온갖 핑계를 댑니다.

이번에 제가 학원을 그만두면서는 더 심해졌는데요,
원래의 지급 날짜인 10일에서, 12일 준다는 말에 기다렸는데
그 후로도 계속적으로 미루며 오늘까지 왔습니다.
그리고는 16일까지 꼭 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16일 되어도 입금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늘은 결국 본인이 아파서 병원 가야 된다며 하소연을 하니
지급액의 약 절반을 좀 넘는 액수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밤이 돼서 잔액 보내달라고 하니 (자기한테) 입금이 안 되었다며
월요일까지 또 기다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속에서 천불이 날 지경입니다.
단순히 돈 몇 푼을 떠나서, 제가 이래 저래 공과금도 내야 되고 계획한 일들이 있는데
사장이란 사람이 그걸 다 무시하고 급여를 미루며,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 기간 동안 그럼 제가 당했던 수치심, 경제적 갈등, 심리적 피해 이런 건 대체 어떻게 보상해야 됩니까?

더 웃긴 건 같이 일했던 다른 여학생의 경우도 원래 10일에 받기로 했으나, 12일에 그래도 다 받았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월요일까지 기다려서 차분히 월급은 받긴 받아야겠지만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정성을 다해 일했는데, 결말은 쓰레기 같은 취급을 받았습니다.

만약에 제가
그 학원 위치, 이미지, 그리고 학원장 이름 등을 인터넷에 공개하여
여기 사장 완전 "쓰레기다" 라며 기재하면
제가 오히려 "명예훼손죄"로 걸려들어가게 되나요?

정말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만약에 학원장과 나의 계약이 어느 정도 구두로만 된 거면 제가 불리한 것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성을 다해 일했는데, 댓가를 받지 못한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알고 계신 것처럼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은 피해구제 대상이 아닙니다. 관할 노동부로 문의하여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라며 원만히 해결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79 생활용품 더체어컴퍼니 김영기 2026-06-01
1515178 서비스 아이덴스터디카페 원성내 2026-06-01
1515177 유통 주식회사이지텍 문동규 2026-06-01
1515176 서비스 정확한 업체명 모름 김주봉 2026-06-01
1515175 생활가전 캐로스컴퍼니 김태미 2026-06-01
1515174 생활가전 동서가구 남은경 2026-06-01
1515173 유통 쿠팡 전규태 2026-06-01
1515172 생활용품 알레그리 잠실롯데백화점 전지희 2026-06-01
15151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추희 2026-06-01
151516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안임정 2026-06-01
1515168 유통 온라인 쇼핑몰 신데렐라(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처리중

반품규정
박혜선 2026-06-01
1515167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비데
소병률 2026-06-01
1515166 통신 SK텔레콤 배하연 2026-06-01
1515165 생활용품 DOREAAMI.COM 최구영 2026-06-01
1515164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강정미 2026-06-01
1515163 기타 (주)키워드 진용호 2026-06-01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2026-06-0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2026-06-01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2026-06-01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2026-06-01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2026-06-01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2026-06-01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2026-06-01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2026-06-01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2026-06-01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호 2026-06-0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2026-06-01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임소연 2026-06-01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