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인터넷 ] 인터넷가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옥주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4-06-26 15:25:59

본문

저는 아이가 외국에 유학중이라 방학때면 집에 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는 학습을이유로 한달간 인터넷가입을 필요로했기에 직장에 담당자로 오시는 기사분에게 부탁하여 한달간 인터넷을 가입하였습니다. 아이가 다시 출국하고 바로 인터넷해지를 요청하였더니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바로 스캔해서 메일로 보냈습니다. 업무중이지만 분명 보낸건 확인하였고 바로 이튿날부터 서너번의 전화가와서 한달사용후 해지하면 요금이 너무비싸니 6개월에서 1년을 더 가입하라고 권하였으나 괜찮다고 집에서 인터넷을 할 시간도 없는 집이니 그냥 해지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더욱 제가 해지가 되었다고 확신했습니다. 몇달동안 요금이 계속 청구가 되었으나 저 역시 외국에 나가거나 직장일로 전혀 개의치 않았는데 18만원이상의 요금청구서를 보고 이상하게 여겨 전화를 했더니 해지는 반드시 메일을 보내고 확인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를 전혀 모르는 안내전화하시는 분들이 저의 해지의사를 어찌알고 전화를 그리 안내하였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렇게 통화하는동안도 수없이 저의 해지의사를 밝혔는데도 약2주간 계속 요금은 부과되고 있었고 급기야 요금은 또다시 22만원돈이 되었습니다. 저도 무척 화가 났지만 그 전화를 응대하시는분의 약올리는듯한 말투가 참 불쾌하였구요 또 다시 해지를 하는데 저의 신분증을 세번이나 보내고 나서야 받았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정보화시대를 넘어 세계적인 정보전달력인 나라에서 어찌 가입할때는 전화 한통으로 신분확인도 없이 바로 되고 해지할때는 신분증을 보내도 못받아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저는 명백하게 올레를  고발합니다. 요금은 제가 사용한 한달치에서 한달더 손해보고 지불할 의사는 있으니 중재바랍니다. 바쁘시겠지만 수없이 망설이고 귀찮아서 망설이다가 이렇게 적습니다. 개인의 이런 작은일에 전혀 법을 무서워 하지않으며 단지 안내할때 "신분증을 보내고 받았다는 확인전화가 안가면 연락달라"는 멘트를 했다는 녹음자료를 가지고 고객에게 고지의무를 다했다고 한다면 몇번이나 보내도 안들어간다는 그곳의 시스템이 과연 거짓이 아니라고 어떻게 믿을수 있으며 저의 해지의사를 모르는 안내자들이 어떻게 전화하여 연장요구를 할수 있는지 참으로 올레를 의심하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00 기타 쿠팡 (리어카몰) 원훈연 2026-06-24
1526395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병성 2026-06-24
1526391 생활용품 BARC 강혜진 2026-06-24
1526388 생활용품 (주)어센트원 마스카라 김경숙 2026-06-24
1526385 금융 현대카드 구하나 2026-06-24
1526378 유통 당근마켓 내 닥터빈티지 판매스토어 김동욱 2026-06-24
1526377 통신 SK텔레콤 이현철 2026-06-24
1526376 생활가전 JONR 신효정 2026-06-24
1526363 유통 쿠팡 김연주 2026-06-24
1526343 통신 아름방송 이장원 2026-06-24
1526342 식음료 쿠팡 유은서 2026-06-24
1526340 생활용품 쿠팡사이트(주식회사 별그레)판매자 이지웅 2026-06-24
1526339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소연 2026-06-24
1526338 식음료 태림에프엘 이영국 2026-06-24
1526337 기타 토스인컴(주) 박호춘 2026-06-24
1526336 항공·여행 머지포인트 류진아 2026-06-24
1526335 기타 GCOO 권영준 2026-06-24
1526334 유통 더원스마트팡 어창선 2026-06-24
1526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332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김윤초 2026-06-24
1526329 건설 성진건설 고만홍 2026-06-24
1526327 기타 변호사사무실 최복순 2026-06-24
1526325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2026-06-24
1526322 서비스 구글 유라 2026-06-24
1526319 유통 NOL인터파크 손지인 2026-06-24
1526308 항공·여행 KKDAY 김윤경 2026-06-23
1526304 생활용품 REDILL 이우철 2026-06-23
1526282 유통 Robaeuve 박은진 2026-06-23
1526270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창원북면점 김진욱 2026-06-23
1526251 기타 빠빠마켓 (쿠팡 이용) 김하영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