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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에코 ] 거주청소를 업체에 부탁뒤 tv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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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원미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4-04-19 12: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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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이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특수청소를 알아보던중.
바이오에코라는 업체를 알게되었고
집의 사진을보시고
청소, 소독, 불필요한 잡동사니, 쓰레기 등을 치우는 비용이
800.000원 이라고 하셨고 선입금 200.000원을 보내드리고

16일 예약한 날짜에 방문하셔서 800.000원 으론 안된다
버릴 짐들이 너무많다라고 하시며
1600.000원을 요구하셨습니다.

갑자기 늘어난 금액때문에
부족한 자금으로 다른 업체를 이용하겠다
라고 말씀드리며 이용을 원치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가격을 낮추시더니
정말 깨끗하게 만족하실거다 하시며
1400.000원 까지 말씀하셨으며

저는 생각치 않은 금액으로
돈이없다 못한다 더 싼 업체를이용하겠다고 원치않았습니다.

글엄 지금 당장 돈을 안줘도 되니 천천히 달라라고
강조하셨고
티비, 냉장고, 장롱만 빼고 모든 물품을 버리는걸 부탁드렸습니다.
당연히 장판, 도배, 냉장고청소 저는 인터넷에 나와있는 것처럼
누군가가 이사와도 될집처럼 원하여
고액인걸 감안해서라도 계약했습니다

공사가 다 끝나고 확인한 집은
짐만 버려졌지 소독, 도배, 장판, 청소, 등등..
하나도 이루어진것이 없었고

도배, 장판은 추가요금이 붙는다
소독은 해충장비를 안가지고 왔다
청소는 짐버리느라 힘들다
여긴 추가요금이다 사람을 따로 써야한다 등등..
변명만 하셨고

더이상 입씨름하기싫어
잔금30만원은 28일전까지 붙여드리기로하고 공사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리모콘까지 버린걸알고
스카이티비라는 업체에서 방문 하셨고
티비를 켜는순간
이건 기계에문제가 있다며 봤더니
화면이 다 깨져나오는 겁니다.
분명히 공사전날 멀쩡하게 나오던 tv입니다

바로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자기들은 장롱에 옮긴것 밖에없다.
원래 깨진거 아니냐.
덤탱이씌우지 말란 식으로 말씀하셨고
글엄a,s센터에 전화를 일단 해보겠다라고 하였고

바로a.s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모니터가 깨진경운 a.s보단 새제품을 구매하는게 낫다
금액은 410.000원 정도 합니다.
1년반동안 사용하면서 이동은 한번도 없던tv였는데
그게 깨질일은 없다
외부압력이나 충격이 가해지지않은 이상 깨지지않는다.

업체에 다시 전화했더니
처음에 왜 tv를 옮기지 않았느냐.
당신들이 다시 옮기다가 깨졌다.
원래 고장난걸 왜 덤탱이 씌우냐.
잔금을 그래서 28일에 붙여준다고 했는걸 보면
계획적이였다.

우린 모르는 상황이니
빨리 잔금 붙여라
무대포 식으로 나오네요.
말이 도저히 안통합니다

지금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고
절차를 어찌 밟아야하며..
손해배상청구는 아마힘들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어떤방법이 있을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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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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