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공기청정기 렌탈을 신청하지 않았는데 10개월간 출금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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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공기청정기 렌탈을 신청하지 않았는데 10개월간 출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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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경수
  • 조회수 : 992회
  • 작성일 : 12-02-17 0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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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웅진정수기를 10년이상 멤버십으로 이용하고 있고, 구형공기청정기는 렌탈기간이 끝나 2011년 1월 담당웅진코닥과 다른 신형공기청정기를 렌탈로 계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BR>2011/01월 계약당시 담당코닥과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멤버십 관리시에 구형 공기청정기는 청소는 서비스 해주고 만약 필터등 재료가 들어가면 실비만 받겠다고 하여 ok했읍니다<BR>담당코닥은 때마다 와서 정수기와 청정기 두개를 관리해 주고 갔다고 합니다 아내는 성실한 코닥에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고요…<BR>그러던 중 2011-12-30밤 아내와 저는 10년된 웅진정수기 교체에 대하여 얘기하던 중, 공기청정기 멤버십 비용이 아내의 통장과 제 통장 두 곳에서 인출되고 있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BR>제 통장에서 10,900원, 16,600원 두건, 아내 통장에서 25,400원이 매달 인출되어지고 있었습니다<BR>뭔가 잘못 되었다 싶어 1월 2일 담당코닥 박**씨에게 사실을 확인하여 달라고 요청하여, 빠져나가는 내역이 제계좌에서 정수기 멤버십비용 10,900원, 구형공기청정기 멤버십비용 16,600원, 아내계좌에서 신형공기청정기 렌탈비용 25,400원 임을 알게 되었읍니다 <BR>(저는 통장확인을 자주하는데 제통장에서 빠져나가는 2건이 정수기와 신형공기청정기 비용으로 알고 있었고, 영문을 모르는 아내는 당연히 통장확인을 하지 않았습니다)<BR>구형청정기는 분명히 멤버십 계약하지 않는다고 했고 관리는 서비스 하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코닥에게 물었더니 구형청정기도 멤버십 신청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BR>어떻게 된 영문인지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코닥얘기는 다음과 같습니다<BR>코닥 본인도 구형청정기는 멤버십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한달 후엔가 멤버십 관리가 잡혀있어 사무실에 알아보니 멤버십계약이 되었다고 하더랍니다<BR>코닥은 "이 세대는 구형청정기 멤버십 안한다고 했는데 신청을 했느냐"고 물었더니 했다고 하여 세대에 확인을 하려고 하였는데 사무실에선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답니다<BR>그래서 담당코닥은 정수기와 청정기 두대를 때마다 관리하여 주고 갔다는 군요 내용을 모르는 아내는 관리하러 올때마다 구형청정기를 봐주니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고요<BR><BR>2012-01-02일 담당코닥과 사실확인 후 웅진사무실(868-3820)에서 제게 전화가 왔읍니다 저희가 멤버십 신청을 했다는 거였죠 누가 신청했느냐? 녹취록이라도 있을거 아니냐 누가 언제 신청했는지 알려달라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했습니다<BR>몇시간 후 웅진사무실에서 팀장이라는 여자분(정**)이 아내에게 전화해서 "아내가 신청하지 않았느냐"고 물어서 아내는 "금시초문이다 난 이십몇년 살면서 돈 나가는 결정은 모두 남편이 했지 난 해본적이 없다"고 하니 딸이 없느냐고 물었답니다<BR>그래서 아내가 웅진은 멤버십 계약을 집안의 딸하고 계약하느냐고 되물었더니 그쪽에서 대답을 못했답니다<BR>그후 며칠동안 웅진 사무실측에서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BR>2012-01-06에 제가 담당코닥에게 전화를 해서 왜 아무 연락이 없는지 묻고, 시간이 되면 제 집에 와서 얘기를 해보자고 했더니 일을 마친 저녁때에 담당코닥이 왔습니다<BR>코닥도 2011년 1월 계약당시의 일을 상세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옆에서 박**코닥이 웅진사무실 정**팀장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묻자 정팀장은 10달분166,000을 반환해 주겠다고 했습니다<BR>제 입장에선 신청하지 않은 멤버십비용을 되받으면 간단히 해결될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처리되는 것으로 하고 코닥은 돌아갔습니다<BR>2012-01-09일에 제 계좌번호를 코닥에게 알려 주었습니다<BR>2012-01-19일까지도 입금되지 않아 코닥에게 물었더니 20일 이후에는 입금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BR>2012-01-21일 토요일에 제 핸드폰으로 웅진사무실 정**팀장이 전화가 와서 흥정을 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외부에서 전화받을 상황이 안되었고, 일이 터졌는데 한번도 와보지도 않고, 그리고 제가 찾아야 전화만 하는 것이 괴씸하여 전화만 하지말고 할얘기 있으면 집으로 오라고 했더니 26일에 오겠다고 하여 시간도 7시로 약속하고 끊었습니다 <BR><BR>2012-01-26일 7시가 지나도 오지도 않고 연락도 없어 코닥에게 어떻게 된 영문인지 문자를 넣었더니 1시간이 지난 8시에 웅진사무실 정**팀장이 집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BR>그리고는 한다는 말이 그동안 계속 멤버십 관리를 받았고 필터를 포함한 비용이 삼십몇만원 하는데 166,000원으로 잘 관리했으니 한마디로 "그대로 퉁 치자"는 거였습니다 무슨 소리냐며 화가나서 전화를 끊었습니다<BR>1월27일부터 제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있어 1월30일 코닥에게 상황설명을 하고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를 알아봐 달라고 요청하였읍니다 <BR>코닥이 사무실에 확인해보니 저와 "얘기가 끝났다 받지 않겠다고 했다"고 하였다는 것입니다<BR>그러면 사무실로 전화해서 정**팀장에게 내게 전화를 하라고 했더니 그후로는 전화는 물론 어떤 연락도 없습니다<BR><BR>우리나라 렌탈업계의 대표주자 웅진이 10년 넘게 웅진 제품만 사용해온 소비자를 상대로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BR>제 아내는 우리 양심이 166,000원밖에 안되냐며 분노하고 있습니다<BR>멤버십 계약을 하면서 계약서든 녹취든 무엇이든지 근거를 남겨야 하지 않습니까?<BR><BR>이상의 글은 웅진 홈페이지에 고객센터에 1월30일에 본인이 남긴 글입니다만<BR>웅진 고객센터에서는 해결을 하겠다며 지금까지 미뤄오더니 <BR>2월16일에는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제가 실비로 서비스를 받겠다고 했고<BR>지금까지 웅진에서 서비스를 한 금액이 16,600*10개월=166,000보다 많은 20만원이 넘는다는 것입니다<BR>제 입장에서는 멤버십 연락전화 받은적도 없고,계약한 사실도 없고 <BR>또 구형 청정기에 재료비가 추가지출된다면 사용하지 않을 물건이었습니다<BR>돈이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로서 우롱당한 느낌을 참을 수 없어 이글을 올리오니<BR>해결에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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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탈기간이 끝난 구형 공기청정기의 사용요금이 계속 인출이 되고있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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