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배송기사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배송기사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인절
  • 조회수 : 296회
  • 작성일 : 26-04-29 10:42:21

본문

물건을 주문하면 배송전 언제 도착한다는 문자가 먼저옵니다. 전 3층사는데 배송요청사항에도 꼭 3층으로 배송을 요청합니다. 그런데  자꾸 1층에던져놓고가길래 문자오면 바로 다시 문자를 보냅니다 1층말고 3층현관앞으로 배송해달라고요. 저희집은 1층에 경비실도 보관하는곳도없습니다 그냥 사람들 지나다니는곳입니다.
그런데도 자꾸 1층에두고가서 전화해서 1층에 두지말라고 계속말씀드렸는데 왜 1층에 두고가냐 라고 물으니 한진에 따지세요 라고 말하고는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공짜도 아니고돈주고 물건시키는데 이런일까지 격어야되는지...
그 배송기사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첨부사진말고도 있는데 삭제해버려서이것만 올립니다. 우편함에있는거 상품인데 전화하니 우편물이라서 우편함에 넣었답니다 누가봐도 우편이 아닌데 내용물이. 한두번도 아니고 항상 이런식인데 택배사에 찾아가서확...하고싶지만 일단참고 신고부터해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58 통신 KT 서창희 2026-05-29
1514356 통신 https://ssolasoft.com/ 한은영 2026-05-29
1514354 생활용품 으뜸50 박찬영 2026-05-29
1514353 기타 장기수선충당금 유영수 2026-05-29
1514352 항공·여행 고고다이노키즈호텔 맹은영 2026-05-29
1514351 유통 햅번샵

처리중

환불거부
김민주 2026-05-29
1514350 유통 well247 김태화 2026-05-29
1514349 자동차 경동택배 박언 2026-05-29
1514347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홍영화 2026-05-29
1514345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지형 2026-05-29
1514343 기타 한국릴리 강명제 2026-05-29
1514340 유통 KREAM 노수정 2026-05-29
1514339 기타 더나인 박석천 2026-05-29
1514338 금융 토스인컴 김정민 2026-05-29
1514337 생활가전 위닉스 강정원 2026-05-29
1514336 금융 프리드라이프 석용기 2026-05-29
1514335 유통 alo코리아 하지은 2026-05-29
15143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3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은숙 2026-05-29
1514331 기타 아이그너 조은정 2026-05-29
1514330 유통 르베인 신보윤 2026-05-29
1514329 서비스 교원 김성화 2026-05-29
1514328 식음료 스타벅스 박승주 2026-05-29
1514327 생활용품 참존화장품 장영애 2026-05-29
1514326 통신 KT 서창희 2026-05-29
1514325 생활가전 LG전자 조희욱 2026-05-29
1514324 식음료 쿠팡 이충호 2026-05-29
15143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5-29
1514321 기타 드롭플랫 김나연 2026-05-29
1514320 생활용품 한샘 박진영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