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단지제작회사와 택배회사 그리고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든필라테스 ] 온라인 전단지제작회사와 택배회사 그리고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창희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8-12 21:33:23

본문

1, 전자상거래 판매자는, 상품이 구매자에게 안전하게 도착하였는지를 확인하고, 판매완료까지 확인하는 것이 판배자의 의무라 생각합니다.
2, 택배기사 혹은 택배회사는 온라인판매자의 상품을 온라인 구매자에게 훼손되지 않은 상태로 전달하는 것이 의무라 생각합니다.

헌데, 접수가 된지 5일이지난 상품의 도착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도착하지 않은지도 모르고있으며, 구매자가 직접 문의 하였을때나 허둥지둥하며 택배기사의 연락처만 알려준 판매업자와 5일이나 지난 상품을 장마를 핑계로(상품이 전단지4000부인관계로) 훼손하여 전달한 택배기사혹은 회사 두곳중 누구의 잘못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판매자 측에서는, 본인들이 상품접수한 날에는 비가 오지 않았음으로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이 일이 벌써 7월 21일에 일어난 일인데요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또, 어느쪽을 고발해야 하는 건지도 알려줏ㅔ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오픈마켓인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201 통신 커플링소개팅 양왕직 2026-06-30
1529200 기타 비밀 좌신자 2026-06-30
1529199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내솥불량
김다정 2026-06-30
1529198 유통 샤오위무역유한회사 안재희 2026-06-30
1529196 자동차 현대자동차 황상호 2026-06-30
1529195 기타 삼성전자 조혜정 2026-06-30
1529194 생활용품 주)시너웟 All rights reserved 유재권 2026-06-30
1529193 기타 에어컨가스충전 이춘 2026-06-30
1529192 기타 나이키 이희동 2026-06-30
1529191 생활용품 쿠팡 이소연 2026-06-30
1529190 유통 알톤자전거 다산점(3K스포츠) 김동욱 2026-06-30
1529189 FX Oren 2026-06-30
1529188 기타 애플홈케어 한채원 2026-06-30
1529187 기타 중고명품 나트루 Na True @나트루-b3n 강순영 2026-06-30
1529186 생활용품 이케아

처리중

누수
전진홍 2026-06-30
1529185 생활용품 청명시스템 이경연 2026-06-30
1529184 생활용품 동서가구 정진희 2026-06-30
1529182 유통 쿠팡 박혁서 2026-06-30
1529181 기타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강호진 2026-06-30
1529180 생활가전 베가모터스 나복희 2026-06-30
1529177 기타 드림펫 허문보 2026-06-30
1529176 금융 삼성화재 김황 2026-06-30
152917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황 2026-06-30
1529173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이지안 2026-06-30
1529171 통신 딸기마켓

처리중

카톡 강퇴
정순정 2026-06-30
1529170 기타 스마일휘트니스 조은혜 2026-06-30
1529169 생활가전 정저우 리빙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郑州日炳电子商务有限公司) 양태호 2026-06-30
1529168 서비스 NetShort 김시아 2026-06-30
1529167 기타 3.3 microprotect 김재성 2026-06-30
1529166 생활가전 OSIM 김욱진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