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물건 분실한 로젠택배, 사과는 커녕 보상금 지급도 차일피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고객 물건 분실한 로젠택배, 사과는 커녕 보상금 지급도 차일피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미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7-23 21:52:01

본문

6월 14일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서울시로 물건 배송을 신청했습니다.

업체는 로젠택배, 물품은 '1TB' 외장하드디스크.

6월 14일에 집하한 물건이 다음날 경기도 이천 물류센터까지 갔음을

송장 조회로 확인했으나, 보통 길어야 이틀이 소요되는 택배 배송이
 
3,4일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자 택배회사에 문의, 황당하게도 물건을 분실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물건을 분실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에게 먼저 그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외장디스크라는 점에서 물건 자체보다 그 안에 든 각종 데이터(900GB의 개인정보)가

중요함을 상담원에게 말했지만 '새로 사서 보내면 안되느냐' 라는 등의 황당한 답변.

데이터가 날아갔다는 사실에 매우 분개했지만 외장하드를 사용해야했으므로

보상을 신청하려 하였으나 회사 이미지를 생각한것인지, 찾아보겠다고 하고 연락 두절.

다시 전화상담으로 더는 못기다리겠으니 보상을 해달라고 하자

배송신청 후 10일 만에야 신청서를 작성하게 해주었습니다.

당시 보상금 신청서를 들고 온 택배기사는 '그냥 똥 밟았다 생각 하라' 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했습니다.

그 후 2주에서 20일가량이 지나야 보상금 지급이 된다는 말을 듣고 기다렸으나

아니나 다를까 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아 다시 택배회사에 문의,

'다음주중으로 입금 된다' 고 했으나 그 다음주가 지나도록 입금이 되지 않고 있는 채입니다.

물건의 금액보다 외장하드에 든 데이터를 잃어버린 상실감에 대해서는

일체의 사과의 말도 없고, 지급에는 늑장을 부리는 로젠택배.

서비스 업체로서 최악입니다.

어서 보상금을 받고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방에서 서울로 물건배송 의뢰후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2026-06-18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2026-06-1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2026-06-18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송지수 2026-06-18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