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접수 후 접수 당사자에서 확인안하고 배우자와 통화후 출장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엔 ] AS접수 후 접수 당사자에서 확인안하고 배우자와 통화후 출장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치열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25-02-05 16:09:04

본문

2025년 2월5일 14시28분에
경동나비엔 보일러 AS관련 접수 후
14시26분에 카카오톡으로 서비스 신청 접수완료 문자가 왔습니다.
(해당 문자에는 출장비 관련 안내사항이 없습니다)

담당기사가 별도로 연락을 준다고하여 기다기고 있는상태에서
14시49분에 와이프한테 전화와서는 경동나비엔 서비스기사가
왔다갔다고 하면서 보일러가 오래되서 AS불가능하다고 판단했고
출장비 2만원을 받아갔습니다.

여기서 서비스 접수자는 제가했지만 저한테는 서비스 기사의 전화는 없었고
14시 52분에 카카오톡으로 서비스 접수 완료 문자와 해당문자에는
출장비 발생관련 안내가 있습니다.

이와관련하여 왜 접수 담당자인 저에게 전화하지 않고 와이프한테 전화해서
집에 방문하여 출장비를 받아갔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처음 서비스를 접수한 이유도 제가 현재 보일러상태가 좋지않아 교체할 예상으로
서비스 기사분이 전화했다면 이런상황 및 출장비 여부에 대한 통화를 하고
출장비가 청구 된다고 하면 AS접수를 취소할려고 했습니다.
또한 경동나비엔 본사 및 서비스 기사는 어떻게 와이프 전화번호 기록이 있고
왜 와이프전화로 통화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서비스 접수당시 와이프 전화번호에 대한 내용은 언급은 없었습니다.
물론 이전에 와이프가 직접 경동나비엔에 접수이력은 있습니다.
해당 주소지가 같다고하여 접수자가 아닌 와이프에게 전화하여
출장비를 받아간점 이해가 안됩니다.

출장비를 되돌려 받고싶습니다.
단지 돈문제가 아니 개인정보를 접수 당사자가 아닌 집주소로도 검색이 되고
일처리를 그렇게 했다는것이 문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보일러 A.S 관련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36 자동차 맥가이버박

처리중

제품문제
최준영 2026-06-19
1524135 생활용품 그레이스뮤즈 강유정 2026-06-19
1524134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1524133 생활가전 소프들리(루니엘냉풍기)

처리중

반품
임승태 2026-06-19
1524132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이진희 2026-06-19
1524131 생활용품 Gerfine 송은주 2026-06-19
1524130 기타 티켓팅박스 이해지 2026-06-19
1524129 기타 에이아이앤비 이수경 2026-06-19
1524128 유통 반티메이커 윤종훈 2026-06-19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2026-06-19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2026-06-19
1524125 유통 수영사랑 김대현 2026-06-19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2026-06-19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9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2026-06-19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2026-06-19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2026-06-19
1524117 손목결절종 2026-06-19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2026-06-19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2026-06-19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2026-06-19
1524113 항공·여행 traveloka 김진일 2026-06-19
1524112 기타 한국릴리(마운자르) 이미현 2026-06-19
1524111 기타 카카오 심은진 2026-06-19
1524110 생활용품 드헤베 김고은 2026-06-19
1524109 생활용품 슬립퍼 한수희 2026-06-19
15241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지영 2026-06-19
1524107 유통 올리브영 이선정 2026-06-19
1524106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송정임 2026-06-19
1524105 기타 견사무소 이지현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