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이 저한테 욕을 해서 찾아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스트로또 ] 상담원이 저한테 욕을 해서 찾아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한호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4-29 12:28:43

본문

작년 12월경 베스트로또에 문의차 전화를 하다가 상담원이 언성이 높아져 같이 싸웠습니다. 어이가 없는건 저는 55만원을 주고 거기 가입한 VIP고객인데 상담원이 인격모독적인 말을 하면서 저를 화나게 하여 너무 열이 받아 사무실을 찾아갔습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신 이런일 없을거라고 하며 반강제적으로 사과를 받았습니다. 저는 열이 너무 받아 일도 내팽개치고 바로 베스트로또 사무실로 택시를 타고 갔는데 어이없게도 다른 손님이 온다고 저는 어쩔수 없이 짧은 사과만 받고 나갔습니다. 남한테 피해끼치는걸 별로 안좋아해 그냥 갔지만 생각할수록 열이 받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상담원과 마주하며 얘기를 했지만 전혀 반성을 안하고 오히려 저한테 당신이 먼저 화내지않았냐고 먼저 반발을 합니다.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 강력한 조치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친절과 관련하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