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이 끝나 해지요청 했는데 청구서와 위약금 나와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인터넷 ] 약정이 끝나 해지요청 했는데 청구서와 위약금 나와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경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2-27 00:57:43

본문

억울합니다 · 확인해서 해결해주세요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면 퇴계원리 221번지 강남아파트에 106동 1305호에 살고 있는이 해경이라고 합니다.
저는 LG U+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전화는 상태가 나빠
거의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2년 3월말경  인터넷 영업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받고 난후 약정기간이 만료 되였음을 알았고 그때부터 자사 및 타사에
가입조건 등등을 알아본 후, 2012년 4월 3일 오전 타사의 인터넷을 연결한 후 LG U+에 전화를 걸어 내가 약정기간 끝나 타사의 인터넷을 연결했으니 해약해달라고 분명하게 요청 했습니다.
이미 타사의 인터넷이 연결되 있기 때문에 해약해야 된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이 하는말이 타사 전화가 연결됐다며 인터넷은 약정기간이 끝났는데 와이파이 약정기간은 남았다며 위약금이 나온다고는 설명 했고, 나는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는 줄도 몰랐고 미성년자인 아들에게 부모의 확인절차라고 "김승현 아버님이죠?" "네" 허술하기 그지없이 가입시켰기에 또 가입후라도  통신사라면
서면이든. 문자든, 전화든, 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위약금을 낼 수 없다며 전화를 끝었습니다.

그리고 5월 어느날 요금고지서가 날라왔습니다.
나는 놀라서 확인한 결과 해약이 안됐다고 하는데 얼마나 화가 나는지 쓰러지기 직 전 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통화내용을 들려 달라고 요구했는데 일부만 들려줬고 그중 분명히
내가 “ 다시연결하면 ” 이라는 표현을 들었는데, 이 표현은 이미 해약 했다는 뜻이 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해약한다고 표현하면 나머지 부분은 통신사에서 당연희 처리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벌어먹는 이 바쁜 일상에 해약한다고  전화하고 또 일정한 기간이지나 또 전화해서 무슨절차인지 해야만 해약이 되다는 이야기가 도대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요즘 제게는
신용불량 된다며, 체납기록에 등제된다며, 강제집행 한다고, 매일 핸드폰문자로  2-3회 들어오는데  무척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제 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61 서비스 센스짐 최지은 2026-06-12
1520660 기타 집신 집수리(블로그) 강봇대 2026-06-12
1520659 유통 더블유케어(스피킹맥스) 허주희 2026-06-12
15206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은 2026-06-12
1520655 기타 주)비즈메이드 1877~6620 구유경 2026-06-12
152064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 전세윤 2026-06-12
1520645 생활가전 (주)이지넷유비쿼터스 이서연 2026-06-12
1520643 기타 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최정윤 2026-06-12
1520633 식음료 대장남 대신 장보는 남자 한규리 2026-06-12
1520632 통신 LGU+ 이야기선불폰 김영재 2026-06-12
1520630 생활용품 mommy care (주)올리브인터내셔날 김민철 2026-06-12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2026-06-12
1520626 유통 홈앤쇼핑 홍희선 2026-06-12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2026-06-12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민효영 2026-06-12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박성진 2026-06-12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2026-06-1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2
152061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임제훈 2026-06-12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2026-06-12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김성민 2026-06-12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사길진 2026-06-12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