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회사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군산문화택시 ] 택시회사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향수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1-24 11:49:45

본문

제가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11시경에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침 현금이 없어서.  기사님께 카드 되냐구 물어보고
기사님께서도 아 그럼요 . 카드되지요 하고  타게 되었습니다..
기사님과 . 이런 저런 이야기를하면서 . 집에 도착하니. 택시 요금은 3.400 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체크 카드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 카드 체크기가 작동이 잘안되는것 같았습니다.
여러차레 해보다.기사님 께 서 안된다구 해서 ~저는 근처에 있는 현금인출기에가서. 현금써비스를
받아~! 기사님께 10.000원을 건내고 . 잔돈을주시려 하길래 기다리신것도 미안하고 해서
4.000원을 드리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문득 .혹시 빠져 나갓나 해서 . 확인함 해볼까 해서
스마트 뱅킹을 확인해 보니 3.400원 t-money 에서 3.400원이 인출되어있는것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바로 . 택시 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군산문화택시)  문화택시인줄 은 현금 써비스를
받고 나오던중 그 택시가 현금은출하는곳 위에 정차를 해놓았기에 보게 되었습니다
11시가 넘은 늦은 밤이라서그런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군산문화택시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자분이 전화를 받더라구요 .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솔직히 맘이 상한다고 .
그래서 . 승인됫던 번호까지. 불러줫습니다.
말에 덛붙혀 기사님이 억지로 그러신것 아니라는것은 아는데  고객 입장에서는
화가나는 부분 아니지 않냐구 만약에 그냥 넘어갓으면 저는  2중으로 . 택시비를 지불했을거 아니냐구
말을했습니다.. 그 여자분이 말을 하기를. 택시 넘버 보셧나구 물어보더라구요
솔직히 택시 넘버 보고 택시 타는 사람이 어디있겟냐구. 그리말하니 .그 여자 왈~ 아그래요
그럼 여자랑 남자랑 틀린가보네요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택시 넘버를 모르면 자기들도 어떻게
해줄수가 없다는거에요... 저도 감정이 좀상했지만 그분에게 . 막말을 하거나 이런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감정이 격해지더니~ 그럼 시청에 신고하세요~ 그래서 제가 .아그래요 신고해요
그럼 어떻게 신고 해야되조 물어보니 . 시청에 신고하라는겁니다.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상담원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솔직히 얼마 안되는돈이라고 생각 해서 그냥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경우에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고 . 저는 억울하게 . 돈을 이중으로 . 뺏기는거잖아요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 이렇게 글을띄워 봅니다 (참고) 그 상담원이 만약 저에게 . 알았습니다 .그 기사분을
찾아보고 . 전화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이렇게 나왔다고 하면 저는 그냥 네 알겟어요 이러고 넘어갓을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시간에 .택시요금 3400원 그리고 . 현금써비스를 받아 4000원(수수료도들어가겟져)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저곳 전화했던 전화비 그리고 지금 제가 .다른것을 할수있던 시간을 뺏겻습니다
택시회사 너무 아니라한 대처를 하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를 이용하시면서 요금이중결제와 관련한 업체의 안일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응대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22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2026-06-26
1527521 기타 번개장터 전은겸 2026-06-26
1527520 기타 이우민 2026-06-26
1527519 통신 KT드림텔레콤 최경은 2026-06-26
1527517 서비스 쿠팡

처리중

제품 불량
박민정 2026-06-26
1527516 생활용품 에이업 신유빈 2026-06-26
152751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유지원 2026-06-26
1527514 생활용품 코코로코

처리중

누락
심은희 2026-06-26
1527513 기타 럭키스파밸리직영주유소 박혜원 2026-06-26
1527512 식음료 전라도청년 백미라 2026-06-26
1527511 식음료 라라감자탕 본오점 김은선 2026-06-26
1527510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2026-06-26
1527508 생활용품 쿠팡 이소영 2026-06-26
1527507 항공·여행 트립닷컴 강대원 2026-06-26
152750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504 통신 현대홈쇼핑 강미경 2026-06-26
1527503 통신 LG헬로비전 전해근 2026-06-26
1527502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지 2026-06-26
1527497 생활용품 리지랄닷컴 김혜미 2026-06-26
1527476 식음료 수짱푸드. 황금마차 노진주 2026-06-26
1527475 금융 롯데카드 최성영 2026-06-26
1527465 기타 아고다 코리아 양정모 2026-06-26
152745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매실
김연정 2026-06-26
152742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기흥 2026-06-26
1527419 휴대전화 KT 부산역 초량점 엘 컴퍼니 김창호 2026-06-26
15274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417 기타 클립에듀 허정윤 2026-06-26
1527416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병호 2026-06-26
1527415 유통 쿠팡 정선아 2026-06-26
1527414 생활용품 다우닝 최수인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